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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密室野合, 한국사진방송 운영위원 구성 2022-01-06 12: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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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389     추천:20

密室野合, 한국사진방송 운영위원 구성

 

한국사진방송이 12주년을 맞아 미래를 위한 큰 걸음을 떼어 놓았습니다. 출중하고 진취적인 분들을 모시고 큰 그림을 그려내려고 합니다. 이런 큰일들은 여러 사람이 모여 머리를 맞대고 웅지를 모아야 되는데......코로나란 세계적인 추세에 밀려 어쩔 수 없이 밀실야합을 하겠습니다. 아무런 보상도 없으면서 의무만 잔뜩 무거운 한사방 운영위원을 마다하지 마시기 부탁드립니다. 힘들지만 이 시대 예술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한사방 작품갤러리 심사위원장: 배택수, 심사위원: 6분 구성 중

한국사진방송 뉴스 관리국장: 이성녕

뉴스취재국장: 10여분 구성 중

 

한국사진방송 수시촬영국장: 이용만

한국사진방송 기획촬영국 연출감독: 김영훈 신동현 강돈영

조명감독: 이권희

 

한국사진방송 작품연구소장: 배택수

 

최고급 예술지 월간 미학 편집위원회

수록작품 선정위원: 10여분 구성 중

발간위원회: 00명 구성 중

학술위원: 0

작품 섭외/진행위원: 0

담당:

 

더욱 자세한 것은

202225() 한국사진방송 12주년 대모임을 기해 위촉마무리 하겠습니다.

 

********

월간 미학은 현재 반응이 셉니다. 아마도 최고급 예술지로 명성을 획득하며 예술사의 가장 인지도 높은 핵심으로 자리매김이 확실할 것 같습니다. 이 작품집을 기반으로 명망 있는 전시기획, 옥션, 예술작품 플랫폼 구성으로 예술가의 입지상승, 촬영, 아카데미 등 다양한 관련사업을 병행하며 특히 한국예술작품들의 해외진출 창구(에이전트)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

 

한사방은 유구한 40여년 역사(구 산영포함)를 가진 예술매체입니다. 아무것도 없이 맨땅에 헤딩으로 시작하여 여전히 입니다. 하지만 위 목표를 향해 바위처럼 묵묵히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지금보다 더 없다 해도 절대로 멈추지 않고 목표를 향해 묵직하게 나아 갈 것입니다. 멀리보고 길게 보고 가고 있습니다. 큰 그림을 함께 그리실 유능한 분들의 동참을 촉구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사진방송 사장 김가중 넙쭉!

 

 

 

ID : 김승수
2022-01-07
16:48:26
임인년 새해 호랑이 해 움추린 코로나에서 힘차게 기상하는 예술 일번지
한국사진방송의 해가 될것으로 믿습니다,
ID : 담경
2022-01-10
23:11:54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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