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초안] 2019 회룡포 특수테크니컬 촬영회 열려, 10월26일(토)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19년12월12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19-12-11 16:28:20
알립니다
자유게시판
기사제보
자유작갤러리
우수작갤러리
누드작갤러리
초대작갤러리
기자방
작품연구소
가입축하
뉴스홈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상세보기 [공개게시판]
자유게시판은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여론공간입니다.
욕설이나 인신공격 상업적인 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으며 읨의로 조치될 수 있습니다.
프린트
제목 보도자료 초안] 2019 회룡포 특수테크니컬 촬영회 열려, 10월26일(토) 2019-09-22 16:14:02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165     추천:11

보도자료 초안] 2019 회룡포 특수테크니컬 촬영회 열려, 1026()

경북 예천군(군수 김학동) 용궁면 회룡포에서 김가중식 특수테크니컬촬영회가 20191026()열릴 예정이라고 회룡포보존회에서 21일 밝혔다.

회룡포보존회장을 겸하고 있는 회룡포기획 김선엽 대표의 야심찬 기획으로 진행되는 ‘2019회룡포특수테크니컬 촬영회는 대한민국 국가명승지 제16호인 회룡포의 아름다운 경관과 어우러진 전통적이고 토속적인 소재를 모티브로 특수테크니컬 연출퍼포먼스로 유명한 김가중 작가가 총감독을 맡아 세계예술사에 한 획을 그을만한 걸출한 예술작품을 연출하겠다는 계획으로 오는 1026() 회룡포의 드넓은 모래사장을 무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촬영회의 주요 작품 아젠다는 야간에 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영화용 대형 조명을 동원하겠다는 계획이다. HMI18kW 조명을 비추고 눈 내리는 기계, 연막, 대형탱크로리 살수차로 만든 비, 철솜 돌리기 등 특수효과를 가미하여 드라마틱하고 웅장한 예술 아우라가 충만하게 연출하겠다는 계획이다.특히 주요작품 오브제로는 말들을 동원하여 자작자작 흐르는 여울물 위를 질주하고 이를 역광선으로 비춰 폭발하는 물방울과 말들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예술로 승화시키겠다는 복안이다.
또한 회룡포의 명물 뽕뿅다리 위를 오가는 늙은 소와 지게를 진 농부에 비춰지는 대형 조명과 눈 비 연막 등 특수효과는 전세계 예술사에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걸작으로 기록 될 것이다.외에도 소달구지, 하늘을 방방 나는 오토바이 군단(국내 경주용 오토바이 챔프 들), 거목을 단칼에 요절내는 호국무사의 현란한 검무, 역광과 특수효과의 후광으로 전무후무한 걸작으로 남을 장승장인의 토속 인물화, 농악대의 화려한 군무 외 다양한 전통과 토속적인 아젠다 들을 펼쳐내려고 한다.

행사명: ‘2019회룡포특수테크니컬 촬영회
주최: 회룡포보존회 주관: 한국사진방송
일시: 20191026() 오후 3시경부터 야간까지
*시간되시는 분들은 익일 새벽 물안개 속에 한 폭의 동양화로 남을 회룡포 일출촬영도 가능
장소
: 회룡포 뽕뽕다리 일대 모래사장
기획: 회룡포기획(대표 김선엽)
총감독: 김가중(한국사진방송 대표)
연출감독: 김영훈(가편예술대 교수)
예술후원금(참가비): 미정
참가방법
: 사전신청 및 선 입금, 한사방작품연구소회원 우대
참가자격
: 누구나

 

*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속 업그레이드되며 한국사진방송-주요행사 난 참조바랍니다.

http://www.koreaarttv.com/section.php?thread=25&flashMenu=6

문의: 010-7688-3650(김가중) kimgajoong@naver.com

 

***********

대박작품 나와, 2019 회룡포 특수테크니컬 촬영 예비답사촬영회

 

‘2019회룡포특수테크니컬촬영회한 달 가량 앞둔 921일 한국사진방송 관계자들은 경북예천군(군수 김학동) 회룡포의 아름다운 경관을 고루 둘러보며 세계적인 전통적이고 토속적인 작품탄생을 위한 동선과 구상을 마쳤다.

 

태풍 타파의 북상으로 종일 궂은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진행된 답사 촬영회는 기획을 맡은 회룡포기획대표 김선엽 회룡포보존회장의 안내로 숨은 비경인 예천 8경의 선몽대 등의 아름다운 경관을 촬영한 후 김천의 폐건물 촬영까지 마친 후 귀로에 올랐다.

 

유령이 산다는 경북 김천의 폐건물은 쏟아지는 폭우로 인해 더욱 을씨년스러웠고 온통 물바다로 이루어져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었다. 김영훈 교수와 김가중 연출가는 준비해간 연막기와 조명으로 특수한 효과를 가미하고 주어진 폐건물의 독특한 오브제를 적절히 이용하여 독창적이고 개성적으로 연출하기 시작했다.

 

함께한 동료작가들을 모델삼아 연출한 작품들은 상상을 초원한 걸출한 작품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때로는 미니멀리즘의 감성적인 작품들, 때로는 타블로비방아트의 진수들을 보여주었는가 하면, 특히 그로데스크한 콤포지션들을 유감없이 그려내었다.

 

이날 폭우를 무릅쓰고 차량제공과 먼 길 잠시도 쉬지 못하고 운전해주신 정태만 김영훈 이권희 작가님과 함께하신 작가님들, 그리고 멀리 포항에서 귀빈들이 오셔서 바쁜 와중에도 예천8경을 안내해주시고 진수성찬의 점심까지 대접해주신 김선엽 대표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 이날 촬영한 작품들은 계속 연재하겠습니다.










































올려   내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제11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개막식 취재 안내 (2019-09-22 16:12:57)
다음글 : 회룡포 특수테크니컬 촬영회 답사&김천폐건물 특수효과 촬영(21일 토) (2019-09-04 12:04:40)
2020 세계최고의 중국 기예단 특수테크니컬 촬영회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한국사진방송
방송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089 등록일: 2010.01.08 사업자등록번호: 209-07-84872
발행:김영모 편집:이성녕 대표/청소년보호책임자:김가중 02)763-3650/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4 아남A 상가동1차103호
Copyright(c) 2019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