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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상 작품 미리보기, 휴대용 조명기구를 이용한 특수테크닉 작품, 예비촬영회 2019 회룡포테크니컬 촬영회, 2019-10-30 1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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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515     추천:67

예상 작품 미리보기, 휴대용 조명기구를 이용한 특수테크닉 작품, 예비촬영회 2019 회룡포테크니컬 촬영회,

 

야광펜 드래그 쇼,

스튜디오를 어둡게 하고 손전등이나 스트로보 또는 야광 기구를 밝히면 이 약한 조명들이 어둠속에선 꽤 밝다. 태양광과 비교하면 형편없이 약한 빛이지만 카메라의 감도를 올리거나 조리개를 열어주거나 혹은 셔터타임을 길게 열어주면 약한 빛도 얼마든지 촬영해 낼 수 있다. 공연장에서 많이 사용되는 컬러플 야광기구도 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이를 서서히 움직이면 그 궤적이 사진으로 찍히는데 이때 모델에겐 스트로보를 발광시켜 멋진 작품이 가능하다.

 

또는 약한 조명을 켜고 모델을 움직이게 하면 그 궤적이 촬영되는데 역시 스트로보로 모델을 표현해 주면 아주 재미있는 작품이 만들어 진다.

 

펜 라이팅

휴대용 손전등이나 핸드폰의 조명역시 멋진 특수사진을 만드는데 이용된다.

 

멀티스트로보

셔터를 열어 둔 채로 모델이 움직이고 이대 스트로보를 다중으로 발광시키면 그 때마다 모델이 촬영되어 구분동작의 멋진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세계적인 무용수가 있는데 그는 완전한 어둠속에서 섬광을 이용하여 빛이 번쩍하고 터질 때 마다 기묘한 동작(주로 점핑하며)을 취하여 고나객들을 매료 시켰는데 그는 무대 위를 여기저기 휘 젖고 다니면서 동작을 취하곤 했는데 그때마다 조명이 켜지게 장치하여 크게 호평을 받는 무용수가 되었다. 필자가 재빠르게 벌브셔터로 셔터를 열어두자 이런 그의 동작이 한 컷 안에 다중으로 기록되었다.

 

역광선의 라인 따기

완전 역광은 자칫 카메라렌즈로 빛이 들어와 이레이져 현상으로 사진이 엉망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를 잘 이용한 아주 간결하고 극명한 라인만으로 형상으로 이루어진 절묘한 작품을 얻을 수 있다.

원리는 조명이 모델과 멀면 멀수록 좋고 카메라 역시 모델과 멀면 멀수록 좋다. 따라서 망원렌즈가 좋고, 밝은 조명과 넓은 스튜디오 일수록 유리하다.

 

이날은 새의 깃털로 만든 럭셔리한 발레복을 빌려두었기에 역광선으로 섬세한 작품을 만들어 보려고 한다.

 




강태호 작(한국사협 종로구지부장






























 

******예비촬영회(112() 신청소*****

회룡포 예비촬영회 겸 김영훈 촬영연구소 확장 축하촬영회를 아래와 같이 합니다.

 

작품명: 어느 외국인(다문화) 새색시의 신혼일기 첫눈

*상트페테르브르크에서 온 카타리나(21)는 발레와 현대무용가로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테크니컬 작품이 가능한 만능탈렌트입니다.

 

작품콘셉트: 검은 배경에 역광선 조명, 파우더blast, 눈 뿌리는 기계, 연막, 야광펜드래그쇼, 멀티스트로보, 펜라이팅 등 다양한 특수효과

1 곶감작업: 눈이 펑펑 쏟아지는데 곶감을 깎는 새색시(어린이 모델도 구상)

(몸빼 또는 작업복에 수건 혹은 맥고자)

2. 악기를 연주하는 새색시

3. 발레리나 새색시 스튜디오특수테크니컬 연출: 비키니 혹은 발레복,

4. 김가중 식 화끈한 파우더blast 퍼포먼스

* 발레와 운동으로 다져진 기기묘묘한 인체파우더 쇼

5. 첫눈이 펑펑 쏟아지는 새색시의 야간나들이: 어둠이 내리는 거리, 아다모의 샹송 눈이 내리네음악 레인코트 혹은 야외복 등 분위기 업 복장

 

시간계획:

오후2시부터: 곶감조명작업,

발레, 요가, 멀티스트로보, 펜라인팅, 컬러드래그 등 테크니컬 연출

오후4시부터: 분말 페인팅 퍼포먼스

오후6시부터: 자장면 한 그릇 시켜먹고(혹은 도시락)

오후7시부터: 눈이 내리네, 야간 분위기 작품.

 

장소: 김영훈 촬영연구소(스튜디오)

위치: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진관리 149-4

연출: 윤슬 김영훈 교수(사진명인 가평예대 교수)

기획/총감독: 김가중

모델: 카테리나(상트페테르브르크)

촬영인원: 30작가 정도

창작후원금: 8만원

입금처: 317-0001-9776-31 농협 김영모(한국사진방송)

* 참가 작가는 반드시 명단 통보요(저작권부여)

문의: 김가중 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 더욱 자세한 것은 한국사진방송-주요행사 참조

http://www.koreaarttv.com/section.php?thread=25&flashMenu=6

*발레사진 및 동영상 제공: 외국인모델 에이전시

http://cafe.daum.net/russianudemodel 섭외;010-8698-1409

 

*****본 촬영회 1116() *****************

 

2019 회룡포 특수테크니컬 촬영회,

 

경북 예천군(군수 김학동)용궁면 회룡포에서 김가중식 특수테크니컬촬영회가 20191116()회룡포의 드넓은 백사장에서 열립니다. 대한민국 국가명승지 제16호인 회룡포의 아름다운 경관과 어우러진 전통적이고 토속적인 소재로 특수테크니컬 연출퍼포먼스로 유명한 김가중 작가가 총감독을 맡아 세계예술사에 한 획을 그을만한 걸출한 예술작품을 연출할 계획인 이번 촬영회의 주요 작품 아젠다는 야간에 주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HMI18kW 영화용 대형 조명을 비추고 눈 내리는 기계, 연막, 대형탱크로리 살수차로 물세례, 철솜 돌리기 등 특수효과를 가미하여 웅장하고 드라마틱한 예술 아우라가 충만하게 연출하겠다는 계획입니다.

 

- 주요테마인 말들이 자작자작 흐르는 여울물 위를 질주하고 역광선을 비춰 폭발하는 물방울들의 하얀 포말과 말들의 역동위에 다양하게 전개될 특수효과는 어디에서도 만나기 어려운 걸작을 예고합니다.

 

- 회룡포의 명물 뽕뿅다리 위를 오가는 늙은 소와 달구지, 지게를 진 농부에 비춰지는 대형 조명과 특수효과는 두 번 다시 만나기 어려운 명작이 될 것입니다.

 

- 세계적인 장승명인 김종흥 문화재는 그 모습 자체가 예술입니다. 그의 예술적 풍모와 영혼위에 김가중의 독창적 연출이 그려낼 토속적인 화면은 어떤 작품으로 전개될는지 상상조차 어렵습니다.

 

외에도 이 지방의 특색이 생생하게 살아난 다양한 오브제들이 다수 참가할 예정입니다.

 

행사명: ‘2019회룡포특수테크니컬 촬영회

주최: 회룡포보존회

주관: 한국사진방송

일시: 20191116() 오후 2시경부터 야간까지(우천시 1주연기)

장소: 회룡포 뽕뽕다리 일대 모래사장

기획: 회룡포기획(대표 김선엽)

총감독: 김가중(한국사진방송 대표)

연출감독: 김영훈(가평예술대 교수)

참가자격: 누구나

예술후원금(참가비): 5만원(현장접수7만원)

* 모든 참가 작가께서는 반드시 명단제출 바랍니다.(저작권)

입금처: 317-0001-9776-31 농협 김영모(한국사진방송)

문의: 김가중 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속 업그레이드되며 한국사진방송-주요행사 난 참조바랍니다.

http://www.koreaarttv.com/section.php?thread=25&flashMenu=6

 

1116() 시간계획

 

오후2시경: 오픈세레머니 워밍업 촬영

- 뒤편 검은 산그늘을 배경으로 역광선을 받으며 물위를 달리는 말떼들(망원렌즈로 배경을 아웃포커스로 잡으면 이때 이미 본전 찾습니다.)

- 뿅뽕 다리 위를 오가는 삿갓에 도포 등 토속적인 사람, , , 달구지 지게, 광주리, 자전거, 농악대, 기타 다양한 오브제 연출. (대형조명과 특수효과 연출)

 

오후4시경: 석식(내빈인사 및 명단체크 접수확인)

오후 5시경부터 야간까지 계속 진행

장승명인 김종흥 작가 출연, 언덕위의 검은 배경에 역광선으로 라인 따기, 연막, . 비 연출

언덕 위를 달리는 말떼, 삿갓에 도포 등 토속적인 사람, , , 달구지 지게, 자전거, 농악대 등 다양한 오브제 연출. (HMI18kW 영화용 대형 조명을 비추고 눈 내리는 기계, 연막, 대형탱크로리 살수차로 물세례, 철솜 돌리기 등 특수효과를 가미하여 드라마틱하고 웅장한 예술 아우라 연출)

* 시간되시는 분들은 익일 새벽 물안개 속에 한 폭의 동양화로 남을 회룡포 일출촬영도 가능

* 아래 작품은 지난 921일 예비촬영회 촬영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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