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해외누드기행 천산&패상 누드여행기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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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 해외누드기행 천산&패상 누드여행기 2020-11-17 09: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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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248     추천:6

[보도자료] 해외누드기행 천산&패상 누드여행기

 

본디 누드촬영이란 심리적으로 위축되기 마련이다.

더구나 해외에서의 촬영이란 더욱 그럴 수밖에 없다.

 

모든 여행이나 촬영이 다 그렇겠지만 한 번도 가본적이 없는 미지의 세계를 상상만으로 그려내기 때문에 카메라를 열기 전에 머릿속엔 참으로 환상적인 작품들이 많이 담겨있다. 만년설이 뒤덮인 천산에서의 누드촬영을 상상하는 것은 가슴이 터질 것 같은 설레임이다. 하지만 현장에 가면 상상속의 작품들과는 판이한 현실을 직면하게 된다.

 

신장에서 천산으로 향하는 버스는 첫 번째 검문소부터 통과가 쉽지 않았고 이때부터 줄곧 경찰차가 함께 에스코트(?)하여 그 압박감은 거의 숨이 막힐 지경이었다.

 

후에 알았지만 신장에서 소요사태가 있었기에 감시가 매우 심했고(언론에 보도되지 않음) 많은 관광객들의 휴대전화에 감시앱을 심어두고 일거수일투족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전화기에 앱이 깔린 사실은 귀국 후 알았고 현지에선 우리의 버스내부가 실시간으로 보안대로 중계되고 잇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다.

 

중국영토의 1/6이나 되는 방대한 영토에 무궁무진하게 매장되어있는 원유, 그리고 엄청난 지하자원, 그리고 세계최고의 관광자원, 당연히 위구르인들은 독립을 원하고 중국은 절대로 허용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었다. 몇 년 전에 비하여 인구의 위구르인 비율이 1/3 이상 줄어들 정도로 매우 암울한 곳이 그쪽 분위기였다.

 

천산의 역사적인 갖가지 전설들과 아름다운 풍광만을 상상하고 이 여행을 시작한 것이 얼마나 무모한 일이었는가를 뼈저리게 느끼면서 이 누드여행기를 마쳤다. 늘 그랬지만 이번 여행 역시 난관과 역경을 돌파하며 멋진 작품들을 수 없이 토해냈다.

 

이 책엔 패상누드편이 함께 수록 되었다.

패상역시 심하게 위축된 상태에서 촬영했음을 고백한다. 더구나 겨울이 갑자기 나타나 온통 새하얀 설경을 만났고 자작나무의 숲의 아름다운 나신과 특히 양잡이 누드란 기상천외 콘셉트는 이번 촬영의 압권이다.

 

 

-본문중에서-

 

유명해 지려고?” 누군가 직격탄을 날린다.

예술은 이슈다.” 내가 맞받았다.

예술은 아름다워야 되는 것 아닌가?” 다른 누군가 예술론을 펼쳤다.

.” 내가 받았다.

 

현대예술은 아름다움만을 추구하는 것은 이미 아니다. 현대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는 작품들 중에는 고린내가 진동하는 다 떨어진 통일화를 합판에 박아두었고, 연탄재를 접착재로 붙여두었다. 어느 철거민 가옥에서 가져온 창틀을 그대로 전시하고 있다. 낡은 그 창문엔 오래된 자물통이 채워 진채였다. 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킨 한 음악가의 연주는 기발하다 못해 실소를 터트리게 만든다. 430초짜리 그 연주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아무소리가 나지 않는 것이었다. 그 음악가가 널리 알려졌음은 물론이다. 예를 들자면 대하소설로도 모자라니 끝내고 오늘날의 예술을 한마디로 정의할 수 없음은 다 아는 사실이다. 한 가지 매우 분명한 것은 작가의 뚜렷한 관점과 스토리 -중략-

 

 

완성된 보도자료

황산 http://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60546&thread=25

저자소개 http://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60624&thread=25

패상 http://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60676&thread=25

천산기행 http://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60686&thread=25

 











 

 

* 이 책은 누드가 싫은 이들의 위해 풍경 편과 누드 편으로 두 권이 암수 한 쌍으로 발간되었다. 취향에 맞게 골라보시면 된다.

 

책제목: 중화나신 천산&패상누드여행기

저자: 김가중

초대작가: 정해영 이정재 오윤경 김순도 김희섭 김충길

한국사진방송 출판사업부 발간

도서출판 산영

220페이지 값 2만원

 

 

책제목: 모델과 함께한 인체초원 사진여행기 天山奇行

저자: 김가중

초대작가: 김순도 김희섭 김충길 정해영 이정재 오윤경 김영희

한국사진방송 출판사업부 발간

도서출판 산영

220페이지 값 2만원

 

 

책제목: 중화산수 패상사진여행기

저자: 김가중

초대작가: 오대이 오윤경 홍찬혁

한국사진방송 출판사업부 발간

도서출판 산영

220페이지 값 2만원

 

 

 

책제목: 중화나신 황산누드여행기

19세미만 구독불가

저자: 김가중

초대작가: 오대이

한국사진방송 출판사업부 발간

도서출판 산영

220페이지 값 2만원

 

 

책제목: 중화산수 황산사진여행기

저자: 김가중

초대작가: 박오복 한병률 김영훈 김미란

한국사진방송 출판사업부 발간

도서출판 산영

220페이지 값 2만원

 

*********

이 보도자료는 책을 서점에 내는데 관련서류로 함께 보내야 됨으로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저자에 대한 소개도 딱 부러지게 해야 된다고 하더군요. 글고 이번에 서점에 내는 책들이 총 7권이나 돼서 보도자료 다 쓰는데 만도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 같네요.

 

중화나신:

황산누드여행기

천산패상누드여행기

 

중화산수:

황산사진여행기

패상사진여행기

천산기행

 

재판돌입:

칸느누드비치몰카촬영기

몽골여대생집단포르노그라피촬영사건

 

이상 7

* 현재납본증명서 발급, 간행물심의 끝나는 대로 보도자료 등 서류마련 서점 배포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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