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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비뇽의 처녀들, 피카소 2021-09-14 12: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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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46     추천:8

아비뇽의 처녀들, 피카소 Atelier of virgin(처녀의 아틀리에)

 

https://youtu.be/A_WcDwSsfwc

 

피카소의 대표작으로 게르니카와 아비뇽의 처녀들이 회자된다. 이 작품들은 큐비즘의 효시로 예술사에 혁명으로 일컬어진다. 지난 포프라자 촬영 때 만든 이 작품들이 피카소를 염두에 두고 의도적으로 연출한 것은 아니다. 다만 필자역시 큐비즘에 대단히 흥미를 가지고 있고 이 단어에 부합되는 작품들을 즐겨 촬영하는 편이다. 우리나라에선 김환기 화백의 작품에서 이 사조가 엿보인다.

 

멀티스트로보 오픈 플래시 테크니컬이란 긴 이름의 이 방식은 B(벌브)셔터로 열어두고 스트로보를 멀티 다중방식으로 연타로 터트리면 촬영되는 아주 간단한 방식이다.

 

이번 103() 윤슬촬영연구소에 열릴 [Atelier of virgin(처녀의 아틀리에)] 때는 이 콘셉트는 빠져 있다. 하지만 지난 포 프라자 촬영 때 대충 장난스럽게 촬영해 본 작품 빛으로 누드그리기가 나름 내러티브가 강해 은근히 마음에 든다. 기왕 하는 행사인데 해볼까 싶기도 하다. 그때 상황 봐서 결정해야 될 것 같다.



 

***********

Atelier of virgin(처녀의 아틀리에)

일정: 103(개천절) 오후1시부터 5시까지

예비촬영: 925()

주최/주관/기획: 한국사진방송 김가중

연출감독: 김영훈(가평예대교수), 신동현(한국사협 청년분과위원장)

진행: 강돈영(한국사협 청년분과위)

동영상 기록:

모델: 동양적인 누드모델 혜경, 폴 댄스 달인 김태은, 파지노인(분장)

장소: 명인 윤슬사진촬영연구소(대표 김영훈)

남양주시 진건읍 양진로 419-88 ()12139

참가작가: 30여작가 정도(소수정예)

예술창작지원금: 20만원(한국사진방송 작품연구원은 10만원 할인, 년회비 미납자 제외)

참가신청소: 031-21-0562-631 국민 김영모

문의: 김가중 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 확실한 계획은 한국사진방송-주요행사난을 통하여 업그레이드되며 진행합니다.

http://www.koreaarttv.com/section.php?thread=25

 

****주요 콘셉트****

 

1부 폴 댄스(공모전 출품작) (30분정도)

역광선, 빛살(서광) 비추기, 연막 뭉게뭉게

 

2부 파지 줍는 노인(노파) (공모전 출품작) (20분 정도)

리어카에 가득 실린 파지, 폐품 등, 역광선, 빛살(서광) 비추기, 함박눈 펑펑, 연막 뭉게뭉게

* 함박눈 기계 확실히 고쳐 펑펑 쏟아지게 만들겠습니다.

 

3부 새색시의 신혼일기 (공모전 출품작) (20분정도)

감 깍아 말리기, 호박 썰어 말리기 호박 꼬치 말리기 등

역광선, 빛살(서광) 비추기, 함박눈 펑펑, 연막 뭉게뭉게

 

 

4부 처녀의 아틀리에 (공모전 출품작) (1시간 정도)

야한 복장으로 벽화 그리기(싸구려 합판 사다가 모조지나 화방지 붙여 판넬 제작, 앞은 휜색 뒤쪽은 검은색) 빛살(서광) 비추기, 함박눈 펑펑, 연막 뭉게뭉게

 

, 롤러, 라카 스프레이로 모델이 직접 그리는 현란한 페인팅 드로잉아츠 공연

(아트하게 못 그릴시 김가중이 서포터즈 함)

 

* 마지막은 누드로

* ‘슬라이드 아트아우라 쇼로 대체할 수도(작품참조)

http://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69605&thread=25r03r01

http://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69606&thread=11r05

 

5부 김가중 표 화끈무식 누드 페인팅 퍼포먼스 (1시간 정도)

 

6부 드레스 등(적당한 의상)입고 (공모전 출품작)파우더 블러스터(30분정도)

하늘로 폭발하는 밀가루의 폭발

 

7부 무식한 물폭탄 연타로 물세례 폭발(20분정도)

물 폭탄 후 그 장소 그 배경 그대로 곧바로 샤워 장면 촬영하며 마무리

 

* 날씨 추울시 물 데우는 장치로 따뜻한 물 데워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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