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비번 잃어버리신 분!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18년11월13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18-11-12 21:28:54
알립니다
자유게시판
기사제보
자유작갤러리
우수작갤러리
누드작갤러리
초대작갤러리
기자방
작품연구소
가입축하
뉴스홈 > 커뮤니티 > 알립니다 > 상세보기 [공개게시판]
공지사항을 알리는 공간입니다.
프린트
제목 아이디 비번 잃어버리신 분! 2015-11-25 11:46:40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1939     추천:129

아이디 비번 잃어버리신 분!

 

저희방송에 록인 하려는데 아이디나 비번 잃어버리신 분 전화로 연락이 안갑니다.

우선 정말 죄송합니다.

홈피를 거금 들여 개편한 이후로 정말 거지같은 일이 많이 발생하고 있고, 앞으로도 제대로 작동하기 쉽지도 않을 것 같아 걱정입니다.

 

위와 같이 아이디나 비번이 안 가는 이유는 우리나라 정부의 웃기는 정책도 한몫했습니다. 애초부터 웹상의 실명제를 실시하면 안 되는데 굳이 이것을 실시하여 온 국민의 정보가 다 유출되어 현재 심각한 상태고 앞으로는 더욱 심각한 일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저희 한국사진방송은 시작부터 실명제 안 해 지금까지 많은 핍박(?), 특히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사이트 폐쇄명령까지 받을 정도로 애를 먹고 있지만 끝까지 실명제 안했습니다.

이제 정부는 뒤늦게 실명제의 폐해를 깨닫고 주민번호 수집하면 이제 와서 오히려 쥐긴다는 둥 아이핀이 어쩌고 하며 소 잃고 외양간 고치고 자빠졌습니다.

글고 땜빵 처방을 마구하여 전화번호 유출을 막아보겠다고 전화로 아이디 비번을 알려주는 것을 엄청 복잡하게 제도를 고쳤습니다. 이것 할 려면 전화국에 가서 신고하고 서류 떼다 또 무슨무슨 서류 첨부하여 정부에 허가를 득해야 된 다네요. 당연히 정부가 까라면 까야 되는데 제가 좀 바빠야죠, 솔직히 네이버와 뉴스제휴 신청도 못할 정도로 바쁜데 언제 이 서류 다 떼다 절차 밟고 있습니까?

 

울 정부 국민들 골탕 먹이는데 이골 났더군요, 애먼 도로명 주손가 뭔가 해서 애먹이고, 아니 요즈음 GPS 발달해서 사람이름만 대도 집 찾아 주는 시절에 웬 주소타령?

글고 우체국 등기로 보낸 것 제대로 찾아다 주지도 못해 되가져와선 반송료는 왜 받아가지? 아니 배달도 못한 주제에 돈까지 이중으로 받아 챙기다니, 엄연히 전화번호 있는데 전화해서 배달해 주면 어떤 새끼가 전화했다고 쥐어 패나? 요즈음같이 1인가구가 많은 시대에 당연히 집 비우는 경우가 많은데 사람 없다고 등기를 빠꾸시키면 어쩌겠단것이여?

지난해 6000원씩이나 하는 축전 몇 번 보냈는데 모조리 빠꾸가 왔고 6000원짜리는 반송료도 또 그만큼이야 만원도 넘는 돈 들여 축전 보내고 축전 안가 욕먹고...아니 국민 주머니는 정부주머니인가?

열 받아 얘기가 삼천포를 헤매는데 ....

 

* 아무튼 비번이나 아이디 잃어버리신 분 재가입하시고 유료화 되어 있는 분은 연락주시면 재가입하신 비번 아이디로 권한 부여 해드리겠습니다. 글고 형편이 이러니 절대로 비번 잊어버리시지 마시고요. 정회원 권한 재부여 신청은 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입니다. (아참 관리자에게도 비번이 안보여 가리켜 드리지도 못합니다.)

추천 소스보기 목록
눈 오는 날 연출 사진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한국사진방송
방송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089 등록일: 2010.01.08 사업자등록번호: 209-07-84872
발행:김영모 편집:이성녕 대표/청소년보호책임자:김가중 02)763-3650/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4 아남A 상가동1차103호
Copyright(c) 2018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