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남의 일이 아닙니다. - 사진을 일구는 농부들의 밭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17년12월15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17-12-15 15:02:21
알립니다
자유게시판
기사제보
자유작갤러리
우수작갤러리
누드작갤러리
초대작갤러리
기자방
작품연구소
가입축하
뉴스홈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상세보기 [공개게시판]
자유게시판은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여론공간입니다.
욕설이나 인신공격 상업적인 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으며 읨의로 조치될 수 있습니다.
프린트
제목 교통사고 남의 일이 아닙니다. 2017-12-02 14:25:39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329     추천:4

교통사고 남의 일이 아닙니다.

 

처제네 부부가 대형 교통사고로 결국 동서는 유명을 달리하고 처제는 장기간 치료를 요하는 큰 부상을 당 했더군요. 당진의 큰 병원에 식물인간으로 있다가 결국 깨어나지 못해 억장이 무너지는 슬픔이 밀려오네요. 이번 주 내내 안 사람과 서울서 병원까지 오가다 보니 필자마저 멍하니 정신이 하나도 없구요.

 

매일 보도되는 교통사고들이 남의일이라 여겼는데 주변에 사고로 불행을 겪는 분들이 많네요. 불과 두어 달 전엔 우리 방송 전문위원이고 절친이었던 시인 강모 샘님께서 불의의 사고로 갑자기 소천 하셨다고 기별이 와서 큰 충격을 받아 며칠 몸살을 앓았었는데....

 

그 분이 사무실에 들러겠다고 전화를 해와 기다리고 있었는데 느닷없이 그런 기별이 오니 갑자기 충격이 올 수 밖에요. 매사에 활기가 넘치고 우렁우렁한 목소리로 호탕하게 웃어제끼던 모습과 목소리가 귀에 환청을 일으키며 몸살이 일어 2~3일 고생을 했었죠.

 

건실한 큰 기업을 운영하며 예술 활동에도 전념하던 인재였는데...

이런 불의의 재난들로 인해서 우리사회는 크나큰 손실을 입고 있습니다. 뾰족한 방법이 없으니 더욱 안타깝습니다.

이글을 읽는 분들이라도 부디 지금 달리던 속도에서 10km/h만 더 줄이고 운전대 잡으면 호랑이 굴에 들어선 듯 정신 똑 바로 차리시기 부탁드립니다.

 

저도 10년동안 운전을 했는데 아직 교통위반딱지를 단 한 번도 안 끊었습니다. 준법운행이야 말로 사고를 크게 줄이는 지름길이고 운전만큼은 반드시 원칙을 지킨다면 그나마 이런 불행이 많이 감소되겠지요.

 

TV에서 사고현장 블랙박스 보여주는 프로가 있는데 저는 이거 무서워서 못 봅니다. 부디 조심조심 또 조심!

ID : 이용만
2017-12-03
05:07:04
안타까운 일이군요.
누구나 예외가 될 수 없는 교통사고,
한사방 회원님 모두 안전 운전하시길 바랍니다.
ID : 이성녕
2017-12-03
09:34:56
29일 저 역시 자동차전용도로에서 80km 정도의 속도에서
시뻘건 25톤 덤프트럭에게 3번씩이나 들이 받혀 반대 차로로 튕겨져 나가
빙글빙글 돌다가 멈춰 섰습니다. 롤러코스트 타는 기분이었습니다.
견고한 중앙 분리대가 설치되어 있었다면 이 글도 쓸 수가 없었을 겁니다.
ID : 이용만
2017-12-03
12:35:21
이성녕국장님. 별탈 없으신지요?
ID : 정영남
2017-12-04
09:17:57
사고소식에 삼가애도의 뜻을표합니다 많은 슬픔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ID : 정영남
2017-12-04
09:25:46
노련한 이국장께서 교통사고라니 다행이 다치신데없다하니 천만다행입니다
ID : 한용길
2017-12-04
13:48:57
주위분들의 뜻하지 않은 교통사고로 인해 심적으로 고통을 받으셨군요.
하루속히 고통에서 벗어나길 바라옵고 대표님께서도 심적으로 위안을 찾으시길 기원합니다.
ID : 한용길
2017-12-04
15:26:42
이성녕 국장님은 사고에 비하여 경미하게 다쳐 병원에 입원중이지만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사고에 대비하여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입니다.
ID : 김미현
2017-12-04
16:29:01
대표님과 수요일 통화 하셨는데 다음날에 날벼락이 벌어진것같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났으니
얼마나 황당하셨을까 생각하니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저도 귀가아파 몇일간 컴퓨터를 열어 보지 못해
지금에사 소식을 접했네요.이국장님도 작은 일이 아닌것 같으니 철저한 검사,치료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ID : 최진규
2017-12-04
21:18:03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것이 우리의 인생사입니다.
항상 조심 또 조심하고, 안전운전을 해야 될 거 같습니다.
대표님 하루빨리 슬픔에서 벗어나시길 바라옵고,
이성녕 국장님 하루속히 쾌차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ID : 정태만
2017-12-05
15:18:39
휴! 지인들의 소식이 마음을 무척이나 무겁게 합니다
김대표님도 그렇고 인겸이 엄마는 더 하겠지요 무슨말로 위로가 되겠습니까 그래도 이겨 내야지요
우리 이국장은 또 먼 소리요 빠른 괘유를 바랍니다

ID : 정태만
2017-12-05
15:22:54
강 선생님 생각도 나네요 먼저 조문을 못해서 마음의 짐이구요 좋은곳에 가셨을꺼라 믿고싶습니다.
작은시집을 주시면서 문단등록에 보탬을 주시겠다고 하셨는데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사랑과 감사의 정을 "우체국연하장"으로 신청해 보세요. (2017-11-27 14:10:22)
다음글 : 우리들의 아주 특별한 여행 ‘황산에서 패상까지’ 기획배경, (2017-12-06 11:02:42)
한국사진방송 작품연구소장 선출투표합니다. (19일 연...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한국사진방송
방송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089 등록일: 2010.01.08 사업자등록번호: 209-07-84872
발행:김영모 편집:이성녕 대표/청소년보호책임자:김가중 02)763-3650/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4 아남A 상가동1차103호
Copyright(c) 2017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