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의 초대작 입니다.(12월)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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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1월18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19-01-17 15: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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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장: 배택수심사위원: 정태만 최영태 찬희 이용만(구리) 김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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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 달의 초대작 입니다.(12월) 2019-01-09 22: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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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63     추천:1

내외 한사방 회원 여러분!

그 동안 안녕하셨나요?

2019년 새해! 그리고 새해의 첫달!

한 해를 마감하고 새로운 한 해를 여는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면서 한 해 염원을 담아 소원을 빌었던 순간이 엊그제 같은데 1월이 시작하자 마자 벌써 한 주가 지나갔습니다.

먼저 다사다난 했던 지난 2018년 한해동안 한사방에 보내주신 깊은 관심과 성원으로 보살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새 마음, 새 뜻, 새 희망으로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라며 다 함께 2019년을 위해 화이팅합시다!

2019년을 맞이하는 돼지는 12간지의 열두 번째, 마지막 동물로, "황금"돼지의 해라고 하는데 기해년을 황금돼지 해라 불리는 이유는 천간의 ()()에 해당하기 때문에 색으로 따지면 노란색, 황금색을 뜻하기 때문입니다.

돼지는 예로부터 하늘에 바치는 신성한 재물이자 재산과 복의 근원으로 여겨졌으며, 집안에 부를 가져오는 길상의 동물로 현재도 "돼지꿈"은 가장 좋은 꿈으로 여겨지고 있고, 게으른 동물이라는 편견과는 달리, 누울 자리를 깨끗하게 유지하고 대소변도 가릴 줄 아는 영리한 동물입니다

2019년에는 건강과 바라는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하고, 아울러 한사방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면서 다 같이 사진예술을 위해 파이팅 합시다!

“May each and every day of yours be renewed with lots of happiness and love. Happy New Year.”

당신의 하루하루 풍성한 행복과 사랑으로 새로워졌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 래

 

486점 출품 (2018. 12. 1 12. 31까지)

초대 작품 - 바디페인팅” (정성태) 39

우수 작품 - “금당실 솔숲”(최재호) 102

누드 작품 - “피아노와 여인”(장갑석) 45

 

심사위원

심사위원장

- 배택수(미국 Stanton Univ 미술학과(사진) 초빙교수, 서울교육대학교인하대학교 평생교육원 출강,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사진) M.F.A, 한국사진학회 정회원, 한국사진작가협회(이사, 자문위원, 사진촬영지도자, 전국사진강좌 강사), 한국미술협회 본부 이사(문화예술협력위원회)

 

심사위원

- 정태만(대한민국 문화예술공헌 대상(사진), 대한민국GLOBAL 만족대상(사진), Hassel club 운영위원, 세계 미술교류협회 이사 및 사진분과 심사위원장, 송파구 체육문화회관 사진강사, 포토저널 서울지사장, 개인전 & 초대전 5, 단체전 13),Hear The Wind Sing (사진집 출간)

- 최영태(한국사협 광주지회 사무국장, 한국사진방송 광주지사 홍보담당, 광주미술대전 초대작가, 호남미술대전 초대작가, 광주매일신문 초대작가, 광주사진대전 초대작가, 518민주화운동 초대작가)

- 찬희(한국외대 불어교육학과 졸업, 동대학원 불어과 수료, 한국여성작가협회회원, 한국미협 디자인분과이사, 대한미협 이사, 안산아트페어운영위원, 한국사진방송기자, 편집디자이너)

- 이용만(한국사협 이미지분과 부위원장, 한일문예박물관 이사, 대한민국남북통일 세계환경미술대전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 대한민국 공예 예술대전 통일부장관상 외 40여회 수상)

- 김영희(한국사협회원, 흥우회 회원, 354-B지구 라이온스 클럽 회장역임, 경기 언론인 클럽 원로회원, 안산시 대부도 갤러리 관장, 무궁화 대상 금장 수상, 안산어촌민속박물관 작품 40점 소장 및 상시전시)

 

이달의 초대작품

 

작업작가 : 정성태

 

“2018 D-1” 작가 : 서병일

 

폭포속의 사랑작가 : 김영복

 

웅도 가는길작가 : 오민진

 

만추의 연인들작가 : 임윤식

 

注視작가 : 박덕기

 

포트레이트작가 : 장갑석

 

빛과 그림자작가 : 성상조

 

북치는 스님작가 : 최재호

 

수상스키작가 : 오민진

 

 

작품평

 

사진에서 구도란? 한정된 평면에 무엇인가를 표현하기 위하여 화면을 어떻게 짤라서 구성하고 배치 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으로, 구도의 본질은 구성이고, 그 목적은 주제를 강조하면서 시각적으로 가장 유효적절하게 나타내려는 것입니다.

좋은 구성을 하려면 , , , 형태, 패턴 등을 이용해서 삼분할 등 여러 구도의 응용과 빛, 색조를 이용해서 명암대비, 보색대비로 주제와 부제를 원근감, 입체감 있게 표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좋은 구도는 효과적이고 강한 인상을 주어 사진효과를 높혀 주지만, 형식적이고 도식적인 구도의 법칙만을 고집하는 것은 사진의 창조력을 막는 위험성도 있습니다.

구도라는 말은 원래 회화에서 사용한 것으로, 미술사조상 구도의 개념이 인식된 것은 1516세기 르네상스 시대부터이탈리아를 중심으로 유럽에서 부흥한 르네상스 예술관은 미를 표현함에 있어서 작가의 주체적인 창조성이라는 것은 무시되고, 미에 대한 객관적인 구도의 법칙에 따라 표현하는 것이 예술이라는 생각이 르네상스 시대를 지배했었고, 르네상스 시대 이후에도 회화가 구도의 법칙에 의하여 구성되어 있었던 것도 이와 같은 이념적 사고의 결과였으며, 회화에 있어서 르네상스기에 확립된 회화형성을 위한 구도 칙은 원근법의 구도, 삼각형, 우상하 대칭, S자 구도 등의 이론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 미술사는 미에 대한 예술의 사조가 점점 작가의 주관 및 주체적 창조성을 중요하게 여기면서 르네상스 시대에서 출발한 객관적 미의식인 절대적인 구도의 법칙에서 벗어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오늘날의 현대예술의 영역에 있어서 구도라는 낡은 개념이 회화에서 완전히 없어진 것은 아니고, 구도는 회화를 성립시키는 중요한 요소와 도형을 구하는 형식적 의미로서 존재하고 있습니다.

사진에서 구도의 역사는 다게르가 사진술을 발명한 이후 사진은 실용적인 단계에서 예술의 영역으로 승화시키기 위한 움직임이 일어나면서 사진이 회회와 유사한 예술로 출발하여 화가들이 초상사진과 사진을 스케치 도구로 사용하였으며, 19C 중엽에는 화가들이 대거 사진가로 전향을 합니다.

따라서 사진의 표현 형식도 회화의 영향을 받아 회화적이고, 구도도 회화의 구도 기법을 그대로 받아들여 랫동안 사진을 지배하며 회화를 모방하고 추종하면서 예술진시대인 픽토리얼리즘을 형성했습니다.

1900년대에 들어와서 사진가들은 회화의 법칙에 맞추어 사진을 만드는 작업을 비판하면서 사진에서 회화 구도의 법칙을 적용하는 것은 완성된 사진이 잘된 것인지를 판단할 때는 필요할지 모르지만, 사진 작화 과정에 있어서 그 법칙에 얽매이는 것은 마치 사람이 걷기 시작하기 전에 육체의 구조와 기능을 검토하려는 것과 흡사하기 때문에 회화의 방식에서 벗어나서 메카니즘을 바탕으로 한 사진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 가야한다는 의식을 자각하고, 유럽을 중심으로 스트레이트, 리얼리티의 신흥사진 운동을 발생시켰습니다.

이때 메커니즘을 바탕으로 사진만이 표현할 수 있는 포토그램, 포토 몽타쥬등 작화 방법, 클로즈 업, 극세 묘사, 퍼스펙티브(원근법) 효과등 카메라 앵글의 다이나믹하고 다양한 효과 등 광학(렌즈)의 인식에 의한 새로운 사진의 자적 화면구성, 새로운 시각 표현, 사진적 조형성등 회화가 따를 수 없는 독자적인 사진만의 예술성을 표현을 해서 현대사진의 밑바탕을 만들었지만 오랫동안 지배한 회화의 구도에서 완전히 탈피하지는 못했습니다.

회화의 구도와 사진의 구도를 간단히 비교해 보면 사진과 회화는 모두 동일하게 2차원적 평면 공간에 시각적 이미지로 이루어진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회화는 작가가 대상을 캔버스 위에 그대로 베끼는 것이 니라, 객관적 현실의 세계를 작가 개인의 주관(개념) 세계로 바꾸어 놓는 것이지만, 사진은 단순한 평면이 아니고 시간적으로 연속되어 있는 현실공간의 한 부분을 선택해서 사진적 평면으로 전환된다는 점이 회화와 근본적으로 다른데, 사진에서 모든 사물은 시간에 의해 움직이고 변화하고 있으며, 이 움직임의 표면적 단편들이 사진적으로 해석된 것이 프레이밍입니다.

회화에서의 구도는 아무 것도 없는 빈 캔버스에 하나 하나 작가의 정신세계를 점진적으로 구성해서 그리는 화면 구성법으로, 그림을 그리는 작가가 그리고자 하는 대상을 비례, 통일, 균형, 변화, 강조 등의 시각적인 의도를 가지고 점진적, 의식적으로 캔버스위에 적절히 배치하는 공간구성으로, 풍경화를 그릴 때 작가의 눈에 대상이 넓게 펼쳐져 있어도 작가는 자신의 느낌에 따라, 그림의 대상들을 머리속에서 선, 형태, 색채를 캔버스에 재배열해서 그리기 때문에 덧셈의 원리가 적용됩니다.

사진의 프레이밍은 촬영하려는 현재의 것을 작가가 파인더를 통해 선별적으로 구성해서 불필요한 부분을 하나씩 제거시켜 오려낸 후 찍는 화면 구성 작업으로, 주제를 강조하기 위해 전체에서 일부분이나 불필요한 것들을 하나씩 빼가면서 영상을 순간적, 반사적으로 구성하기 때문에 회화와 달리 뺄셈의 원리가 적용되는 것입니다.

프레임이란? 사진을 구성하는 틀, 액자를 말하며 이 틀 안에 어떤 것을 넣고 어떤 것을 뺄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으로, 주제를 가장 돋보이게 할 수 있는 프레임은 황금비율, 삼분법, 삼각형, 역삼각형, 원형, 방사형, 집중형 등 다양한 프레임이 있습니다.

이때 프레임을 구성하기 위하여 가장 중요한 것은 주제를 부각시키면서도 주제를 부각시킬 부제를 함께 넣는 것인데, 사진은 빛의 예술이면서 뺄셈의 미학으로, 작가가 표현하려는 것을 다 넣으려다 보면 주제를 무엇인지? 무엇을 표현하려는지? 알 수 없게 되므로, 꼭 필요한 것 외에는 다 빼버리는 것에서 출발하게 되는데, 이렇게 다 빼고 나면 주제와 그 주제를 부각시켜줄 부제가 남을 것입니다.

사진 프레임의 기본인 황금비율은 가장 안정적인 구조로서, 프레임을 황금비율로 나눴을 때 가로선과 세로선이 나는 부분에 주제와 부제를 넣는데, 주제를 앞에 넣을 수도 있고 뒤에 넣을 수도 있습니다.

이 기본 원리는 풍경을 을 때 하늘과 땅을 삼등분하거나 인물을 담을 때 여백이나 시선을 구분하는 등 사진의 거의 모든 장르에 적용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진의 프레임이지만, 작가의 표현을 위한 부수적인 것이므로 프레임 구성에 너무 얽매이는 것보다 작가가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구도의 3요소에는 선(직선,곡선), 형태, 명암이 있는데, 꽁꽁얼었습니다’, ‘첫눈은 직선으로 역동감, 박진감등 힘을 강조하고, ‘2018 D-1‘, ’계단‘,’용소막은 곡선의 유연성, 부드러움, 율동감을 강조하고, ‘수상스키’, ‘만추의 연인은 직선과 곡선을 함께 활용한 작품이고, 작업’, ‘야전캠프 규칙적이고 일정한 모양이나 형태에 반복을 주어 사진에 리듬감, 생동감 등 구성미를 강조한 작품이고, 빛과 그림자’, ‘까만 밤 지새우고는 좋은 빛의 밝고 어두움의 명암을 활용, 주제를 밝게 해서 주제에게 집중토록 임체감을 준 작품입니다.

용소막은 별괘적을, ‘U.F.O’U.F.O를 닮은 구름을, ‘seven ster’는 곡예 비행하는 비행기등의 주제를 강조해서 표현하고자 상단을 넓게 표현한 것같이 풍경사진에서 프레임의 기본인 황금비율을 활용 할 때는 강조하려는 부분을 더 넓게 표현하는 것이 의미가 잘 전달될 수 있을 것입니다.

프레임 속에 어떤 것을 넣고 뺄지는 촬영가의 시각과 판단에 의해 결정하는 것으로, 촬영 후에 이미지 보정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사진속의 불필요한 부분들을 잘라내는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능하면 촬영 시 프레임을 구성할 때 완벽한 프레임을 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바람직한 자세로서,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기 전에 구도의 원리를 충분히 검토, 고려하면서 그 상황에서 최선의 방법을 강구해 보는 습관을 익히면 촬영의 실패를 최소화 시키고 단시간에 실력을 향상시키는 최선의 방법이며, 한층 더 효과적으로 피사체를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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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글 : 2018 D-1 (2018-12-30 18:22:33)
(역임: 김경복 최진규 김석은 권순일 상춘이학영 니산박영완 이성필 김승환 임인환 김가중 김동진 박근영 한백김찬홍 김병옥 정양진)
제2강 ‘도형과 컬러 마스터 페이지 및 스프레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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