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의 초대작 입니다.(3월)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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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7월18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19-07-17 18: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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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장: 배택수심사위원: 정태만 최영태 찬희 이용만(구리) 김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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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 달의 초대작 입니다.(3월) 2019-04-08 21: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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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18     추천:21

내외 한사방 회원 여러분!

3월 한 달 동안 잠시 남았던 겨울의 흔적이 깨끗이 물러나고, 봄이 시작되는 4월이 되면서 따뜻한 봄기운과 활짝 핀 꽃들이 사진인들을 반깁니다.

이제 전국 각지에서 매실꽃을 필두로 우후죽순 피어나는 각종 꽃들을 보기위해 봄나들이를 핑계로 출사를 많이 다니시겠지요?

4월은 새 생명들이 성장하는 약동의 계절로, 4월은 영어로 ‘April’열린다라는 라틴어 ‘Aperire’에서 온 것으로, ‘겨울 동안 닫혀있던 자연계의 만물이 새롭게 열린다는 의미이며, 4월을 사랑의 달이라고도 하는데, 그 이유는 사랑의 여신인 미로의 비너스아프로디테가 탄생한 달로 라틴어에서 사랑을 뜻하는 아프릴리스가 바로 4월을 의미한답니다.

41일 만우절을 시작으로 45일 나무를 심는 식목일, 농가에서 봄 일을 시작하는 청명, 46일 한식,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에 이어 414일 솔로들끼리 자장면을 먹는다는 블랙데이, 봄의 마지막 절기인 420일 곡우까지 4월 한 달도 다양한 기념일과 행사가 많아 정신없이 지나갈 것 같습니다.

왠지 좋은 일과 웃을 일도 많이 생길 것 같은 계절 4, 한사방 회원 여러분들도 사랑도 많이 받으시고 사랑도 많이 하는 기쁘고 행복한 4월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 래

 

443점 출품 (2019. 3. 1 ∼ 3. 31까지)

초대 작품 - 고기잡이” (김동규) 43

우수 작품 - “산책” (정찬범) 85

누드 작품 - “멀티플레쉬**”(안카) 36

 

심사위원

심사위원장

- 배택수(미국 Stanton Univ 미술학과(사진) 초빙교수, 서울교육대학교인하대학교 평생교육원 출강,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사진) M.F.A, 한국사진학회 정회원, 한국사진작가협회(이사, 자문위원, 사진촬영지도자, 전국사진강좌 강사), 한국미술협회 본부 이사(문화예술협력위원회)

 

심사위원

- 정태만(대한민국 문화예술공헌 대상(사진), 대한민국GLOBAL 만족대상(사진), Hassel club 운영위원, 세계 미술교류협회 이사 및 사진분과 심사위원장, 송파구 체육문화회관 사진강사, 포토저널 서울지사장, 개인전 & 초대전 5, 단체전 13),Hear The Wind Sing (사진집 출간)

- 최영태(한국사협 광주지회 사무국장, 한국사진방송 광주지사 홍보담당, 광주미술대전 초대작가, 호남미술대전 초대작가, 광주매일신문 초대작가, 광주사진대전 초대작가, 518민주화운동 초대작가)

- 찬희(한국외대 불어교육학과 졸업, 동대학원 불어과 수료, 한국여성작가협회회원, 한국미협 디자인분과이사, 대한미협 이사, 안산아트페어운영위원, 한국사진방송기자, 편집디자이너)

- 이용만(한국사협 이미지분과 부위원장, 한일문예박물관 이사, 대한민국남북통일 세계환경미술대전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 대한민국 공예 예술대전 통일부장관상 외 40여회 수상)

- 김영희(한국사협회원, 흥우회 회원, 354-B지구 라이온스 클럽 회장역임, 경기 언론인 클럽 원로회원, 안산시 대부도 갤러리 관장, 무궁화 대상 금장 수상, 안산어촌민속박물관 작품 40점 소장 및 상시전시)

 

이달의 초대작품

 

고기잡이작가 : 김동규

표정-4” 작가 : 성상조

 

매화,연꽃에 머물다작가 : 김정자

 

 

그녀작가 : 박덕기

 

산수유 마을작가 : 신옥균

 

 

 

“Smile Chance” 작가 : 이학영

 

공생작가 : 정찬범

 

장인작가 : 장갑석

 

나의 아파트작가 : 백종현

 

물과 나무작가 : 김정자

 

 

작품평

 

지난달 작품평을 하면서 ‘3월달에 산과 들, 계곡과 바다로 출사를 많이 해서 생동감 넘치는 아름다운 봄풍경을 갤러리에 많이 출품시켜 달라는 심사위원들의 희망을 버리지 않고 좋은 작품을 많이 올려 주셔서 감사를 드리면서 이번 달에 출품된 초대작과 우수작들을 중심으로 작품평과 함께 봄 풍경사진 촬영tip을 설명하겠습니다.

봄 풍경사진 촬영tip을 설명하기 전에 지성을 가진 사진인 이라면 나 하나쯤이야하는 생각을 버리고, 양심에 따라 꽃 한송이, 풀 한 포기도 훼손하지 말고 자연환경을 보존하면서 촬영해야함에도, 전국의 사진 포인트에서 자연경관을 많이 훼손시키고 있는 실정으로, 한번쯤 돌아봐야하는 현실입니다.

메스컴에 보도되는 사진을 촬영 시 자연을 훼손하는 대표적인 예중에서 꽃사진을 촬영하면서 자연을 훼손하는 경우는 오래된 나무를 톱으로 베거나, 출입금지를 어기고 출입하고, 먼저 핀 꽃을 찍으려다 낙엽속에 있는 많은 새싹들을 밟아 죽이거나, 물뿌리게, 이끼, 소금(눈 연출), 냉동된 곤충등을 들고 다니며 꽃사진을 촬영하고, 햇빛없는 장소의 꽃을 뽑아서 햇볕 드는 곳에 옮겨 심거나, 꽃의 목을 비틀어 방향을 바꾸고, 꽃술이 잘 보이게 하기 위해서 갓 피어난 꽃잎을 떼어내고, 꽃 주변의 낙엽을 깨끗이 쓸어버리고, 돌과 이끼를 붙이고 촬영하고, 다른 사람이 촬영하지 못하게 꽃이나 이끼등을 꺾거나 짓밟아 군락지를 훼손하고, 비닐봉지에 촬영한 꽃을 캐어가거나 씨앗을 털어가며, 담배꽁초, 음료수병 쓰레기를 버리고 가는 등 카메라 하나만 들면 모든 것이 용서되는 것으로 아는 한심한 사진인들이 많습니다.

자연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있는 모습을 그대로 촬영하는 것에 만족하고 훼손하지 않고 자연환경을 보존하는 문화인이 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지난달에 설명했던 봄꽃사진 촬영tip을 간추려 정리해보면

봄꽃 촬영에서 가장 중요한 대상은 꽃이지만, 부제가 좋아야 주제가 빛나는 것같이 꽃 촬영하기 전에 꽃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배경이 어떤 것이 있는지 먼저 생각하면서 프레임을 결정하고, 봄꽃으로의 시선 집중이 방해되는 요소가 있는지 잘 살핀 후 정리해서 빼버리고,

대부분 흰색, 노란색, 분홍색인 봄꽃들을 빨강+녹색, 노랑+파랑, 녹색+보라 등의 보색대비를 생각한 후 파란 하늘과 녹색 풀, 어두운 배경에서 촬영하면 꽃을 더욱 선명하게 돋보이게 할 수 있고,

꽃을 촬영할 때 심도를 심하게 얕게 아웃포커싱을 해서 배경이 무엇인지 알아보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적절히 배경을 살려야만 꽃을 돋보이게 해줄 수 있으며,

평균, 멀티, 중앙부측광을 하면 어렵지 않게 적정노출을 찿을 수 있지만, 스팟측광으로 꽃잎에 적정 노출을 측정해서 촬영하면 꽃잎의 색과 디테일은 살고, 꽃잎보다 어두웠던 주변부가 더 어둡게 되면서 꽃잎과 주변부가 분리되어 입체감이 생겨서 더욱 극적인 꽃잎을 촬영할 수 있고,

봄꽃 촬영 뿐 아니라 모든 사진의 촬영 전에 명확하게 무엇을 표현하겠다라는 의도는 기본으로, ‘꽃의 디테일을 보여 줄때와 봄날의 스토리텔링을 표현 할때는 촬영방법이 다르므로, 같은 대상을 촬영하더라도 다양한 촬영 의도를 갖고 촬영하는 것이 중요하며,

꽃보다 아름다운 것은 사람이므로, 꽃 촬영을 하면서 함께 간 가족은 물론이고, 주위를 잘 관찰해서 꽃을 배경으로 봄을 즐기는 사람들을 촬영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며, 이때 특별한 작품사진이 아니라면 인물이 빛을 잘 받아서 화사하게 촬영되어야 하므로 순광으로 촬영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지난달에 이어서 봄꽃사진촬영tip을 이번 달에 출품된 초대작과 우수작의 작품들을 중심으로 작품평을 하면서 설명하겠습니다.

우선 봄의 대표적인 꽃인 벚꽃, 매화, 산수유에 대한 촬영tip

첫 번째로 벚꽃은 봄꽃 중 가장 풍성하고 찬란한 봄의 느낌을 표현하기에 좋은 피사체로, 아파트의 봄‘, ’수양벗꽃과 같이 맑고 화사한 날 역광, 반역광으로 광각렌즈를 사용해서 넓게 촬영하면, 벚꽃 디테일은 담을 수 없지만 봄날 특유의 느낌을 담을 수 있고, 망원렌즈로 촬영 때는 풍성한 벚꽃의 특정 가지만 골라서 묘사를 하되, 벚꽃뒤의 공간이 트여있어야 벚꽃이 부각되는 사진을 촬영 할 수 있습니다.

벚꽃은 만개 후 23일이면 금방 꽃이 떨어지는데 벚꽃사진의 백미인 꽃잎이 흐드러지게 흩날리는 것을 촬영하려면 벚꽃 명소의 만개한 시기를 정확히 체크한 후, 바람 부는 날을 노려야 하며, 이때 벚꽃만 촬영하지 말고 벚꽃 아래 상춘을 즐기는 사람들을 꼭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적 벚꽃 촬영 명소는 전국에 벚나무가 없는 곳이 없다고 할 정도로 어디서나 벚꽃을 촬영할 수 있으며, 3월 말에 제주 서귀포에서부터 시작하여 4월 초에 남부의 진해, 하동 등의 대표적 벚꽃 명소에 만개하고, 4월 중순이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도 만개를 해서 화사한 벚꽃을 만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매화는 벚꽃과 비슷하지만 풍성하게 꽃을 피우지 않으므로, 망원렌즈로 매화꽃을 클로즈업해서 적당한 아웃포커스로 촬영할 때, 매화에만 집중하지 말고 홍매화’, ‘경회루의 봄같이 사찰의 지붕이나 단청, 장독대, 기와, 한옥 같은 뒷배경을 함께 촬영하면 분위기 있는 매화사진이 되고, ‘2019 순매원의 봄과 같이 전체 풍경을 광각렌즈로 촬영할 때는 만개한 매화를 해가 뜨기 전이나 해가 지고 나서 간접적인 태양빛을 이용해서 촬영해야 운치있는 매화밭 풍경을 촬영 할 수 있습니다.

매화 촬영 point는 풍성하게 피는 꽃이 아니므로, 매화’, ‘매화에 달이뜨다와 같이 파란 하늘이나 어두운 뒷배경 속에 이쁘게 핀 매화가지 하나만을 찾아서 망원렌즈와 매화 가지가 평행이 되게 촬영해야 부각이 되고, 적절한 심도 표현을 위해 조리개를 많이 개방하기보다는 F5.6 8 정도가 좋으며, 비와 때늦은 눈이 오는 날에 매화 촬영을 하면 우중매와 설중매를 촬영할 수 있는 행운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대표적 매화 촬영 명소로는 경남 양산 통도사, 전남 구례 화업사가 3월 초면 선홍빛의 홍매화를 고풍스러운 절을 배경으로 촬영할 수 있고, 3월 중순에 매화밭과 낙동강 사이로 지나가는 경부선 기차와 함께 매화를 촬영할 수 있는 경남 원동 순매원이 있으며, 한국 최고의 매화명소인 전남 광양 홍쌍리 매실농원은 만개 시점에 많은 인파가 몰리므로 축제날을 체크해서 출사하면 좋을 것입니다.

세 번째로 작은 꽃망울들이 여러 개 뭉쳐진 산수유는 봄꽃 중 꽃잎이 가장 작은 꽃으로, 접사보다는 망원렌즈로 한 가지만 촬영하거나, 산수유 있는 풍경과 같이 광각으로 전체를 담는 것이 좋은데, 노란색은 보색관계인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운치있게 촬영하면 좋고, 산수유를 배경으로 인물을 촬영할 땐 망원으로 적당히 아웃포커스하면 은은한 노란색이 인물을 더 돋보이게 해줍니다.

산수유 촬영 point는 작은 꽃이므로, 나무 혹은 군락 전체를 담는 게 좋은데, 망원렌즈로 산수유 하나만을 디테일하게 담으려면 프레임에 여백이 많아 보이므로 산수유를 돋보이게 할 새, 폭포, 돌담길, 기와, 사람 등을 함께 배치한 후 보색대비를 생각해서 촬영하고, 본연의 샛노란 색이 표현이 않될때는 포토샵에서 후보정을 해서 노란색을 더 강조시켜 주면 좋을 것입니다,

대표적 산수유 촬영 명소로는 한국적인 정취가 최고인 전남 구례 산수유 마을(상위, 하위, 반곡, 현천)과 구례보다 늦은 3월 말 만개하는 영남 최고 산수유 명소인 경북 의성군 사곡면에 위치한 산수유 마을과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산수유명소인 경기도 이천 백사 산수유 재배단지는 4월 초에 만개합니다.

지난달에 이은 봄꽃사진촬영tip

첫 번째로 같은 꽃이라도 빛의 방향, 촬영 각도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의 사진이 촬영되므로, 촬영하기 전에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의도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빛이 피사체에 투과되어 원색이 날아가지만 봄날의 눈부시고 몽환적인 느낌을 표현하고 싶으면 산성 청노루귀’, ‘노루귀와 같이 역광을 활용하고, 선인장’, ‘홍매화가 활짝과 같이 빛을 그대로 반사해서 선명하게 원색이 잘 드러나는 순광을 활용해서 촬영하고, 흐리거나 비가 오는 날의 산란광, 확산광이 명도(색의 밝기)는 떨어지지만 빛이 부드러워 지면서 채도(색의 선명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빈집 지킴이와 같이 화사하고 원색적인 봄꽃의 색을 살려 감성적인 사진으로 촬영할 수 있기 때문에 날씨에 연연 하지 말고 우천불구하고 출사하길 권장합니다.

두 번째로 봄꽃들은 야경과 잘 어울리는데, 대부분의 봄꽃 군락지가 도심주변이나 인공조명이 많이 설치된 곳에 있으므로, 매화마을의 새벽과 같이 일출 30분 전후나 파란 하늘을 돋보이게 하는 매직아워인 일몰 30분 전후에 촬영하면 좋은 야경속에 봄꽃을 돋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로 꽃을 접사로 촬영할 때는 초점이 맞는 범위가 좁아져 초점을 정확히 맞추어야 하고, 피사체와 거리가 짧아 심도가 얕으므로 조리개를 열어 뒷배경을 의도적으로 흐리게 촬영하거나, 조리개를 많이 조여 초점맞는 주변이 선명하고 아름답게 촬영하려면 삼각대와 릴리즈는 필수이고, 특히 망원으로 촬영 시는 더 필요합니다.

네 번째로 봄 상춘객의 인물을 촬영할 때 표정이 굳는 사람이 많은데 "자 찍습니다~김치" 와 같은 멘트는 인물을 더 긴장하게 하여 역효과를 낼 수 있으므로, 연꽃’, ‘분홍우산속에 미소짓는 여인과 같이 촬영자는 촬영 전, 농담과 장난으로 긴장을 풀어 주면서 여유를 갖도록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좋지만, 더 중요한 것은 언제 촬영되는지 모르게 자연스럽게 촬영하는 것이고, 인물이 정면을 보기 쉬운데 시선을 위나 아래로 다양한 시선처리를 하게 하면 봄기운이 잘 느껴지는 분위기 좋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고, 인물을 습관적으로 정중앙에 배치하면 평범한 사진이 되므로 "황금분할"을 활용해서 아기와 봄나들이와 같이 인물을 오른쪽이나 왼쪽에 배치하는 것이 더 안정적입니다.

다섯 번째로 밝은 색의 꽃을 촬영하면 꽃의 색이 어둡게 촬영되기 때문에 +1EV +2EV로 노출보정해서 촬영하면 효과적이고, 밝은 색의 꽃을 촬영하더라도 풀, , 그늘 등의 어두운 배경을 촬영하면 꽃이 밝게 촬영되므로 -1EV 2EV로 노출보정 설정해서 촬영하면 효과적(스팟은 제외)입니다.

여섯 번쩨로 기타 꽃사진 촬영팁은 뒷배경을 단순하게 정리하지 않으면 꽃이 뒷 배경과 붙어서 평면이 되므로 검은색 빽판을 사용하여 촬영을 하고, 꽃을 크로즈업할 때는 변색되고 상처 난 것, 벌레 먹은 것, 오그라든 것, 얼룩진 것은 피하고, 꽃가루가 많은 꽃은 곤충이 꽃을 더럽히므로 개화직후 촬영하고,

노출 보정 방법은 넓은 배경에 작은 꽃을 촬영할 때, 배경이 꽃 보다 밝으면 +보정, 어두우면 - 보정하고, 부드러운 컬러의 꽃은 배경을 흐리게 하는 것이 효과적으로, 조리개를 개방하고, 노출은 +1/3 +1/2 보정하며, 주제와 아침이슬의 반짝임을 강조하려면 조리개를 개방하고 노출을 +1/3 +1/2 보정하고, 선명한 화상을 얻으려면 개방조리개에서 1 2단 좁히고, 셔터를 1/250초 이상 빠르게 촬영하면 샤프니스한 사진이 촬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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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임: 김경복 최진규 김석은 권순일 상춘이학영 니산박영완 이성필 김승환 임인환 김가중 김동진 박근영 한백김찬홍 김병옥 정양진)
7월13일(토)예비 촬영회, 한국사진방송 출사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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