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페이 블랙 재론칭 파티, 이상민, 페이(미쓰에이), 서인영, 김재원, 배종옥, 이규한, 엘리스(소희 벨라 혜성) 최은경 이기상 한석준 아나운서 등 ‘핫’ 셀러브리티 참석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19년11월22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19-11-21 16:28:17
알립니다
자유게시판
기사제보
자유작갤러리
우수작갤러리
누드작갤러리
초대작갤러리
기자방
작품연구소
가입축하
뉴스홈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상세보기 [공개게시판]
자유게시판은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여론공간입니다.
욕설이나 인신공격 상업적인 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으며 읨의로 조치될 수 있습니다.
프린트
제목 드페이 블랙 재론칭 파티, 이상민, 페이(미쓰에이), 서인영, 김재원, 배종옥, 이규한, 엘리스(소희 벨라 혜성) 최은경 이기상 한석준 아나운서 등 ‘핫’ 셀러브리티 참석 2019-10-07 12:20:22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136     추천:7

드페이 블랙 재론칭 파티, 이상민, 페이(미쓰에이), 서인영, 김재원, 배종옥, 이규한, 엘리스(소희 벨라 혜성) 최은경 이기상 한석준 아나운서 등 셀러브리티 참석

 

행 사 : 드페이 블랙 재론칭 ‘COME BACK TO DEFAYE BLACK’ 파티

일 시 : 20191008() 5:00pm

장 소 : 청담동, ‘드페이 블랙플래그십 스토어

 

하이엔드 패션의 노하우로 탄생한 매스티지 컬렉션 드페이 블랙재론칭

‘COME BACK TO DEFAYE BLACK’ 파티 진행

이상민, 페이(미쓰에이), 서인영, 김재원, 배종옥, 이규한, 최은경 아나운서, 이기상 아나운서, 한석준 아나운서, 엘리스(소희,벨라,혜성) 셀러브리티 참석

 

매스티지(Masstige) 가방 & 페이크 퍼(Fake Fur) 브랜드 드페이 블랙(DEFAYE BLACK)108, 청담동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COME BACK TO DEFAYE BLACK’ 재론칭 파티를 진행한다.

 

톱배우들의 잇백으로 유명한 최고급 콜롬보 악어백을 국내에 처음 소개한 페이 리(대표 이혜경)가 모로코 여행 중에 베르베르 문자에서 영감을 얻어 새로운 디자인으로 재탄생했다. 베르베르 문자는 좌우 대칭인 모양이 특징으로 기원전 3세기 경부터 현재까지 아프리카 알제리의 원주민인 베르베르라는 소수민족이 아랍문화에 동화되지 않고 천 년을 넘게 자신들의 고유 언어와 문자를 사용하며 지켜온 공동체의 정체성과 자부심이 담겨있다.

 

드페이 블랙(DEFAYE BLACK)은 럭셔리한 가치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대중적으로 재해석된 매스티지 브랜드로 오랜 글로벌 활동으로 쌓아온 명품 비즈니스에 관한 탁월한 감각과 날카로운 통찰력을 바탕으로 최고급 퀄리티에 대한 페이 리(FAYE LEE)’의 자신감과 노하우가 반영됐다. 새롭게 재탄생한 드페이 블랙(DEFAYE BLACK)80,90년대를 바탕으로 재해석한 뉴트로(new+retro) 콘셉트를 기반, 화려한 컬러감과 디테일, 맥시멀한 무드로 다양한 컬렉션에서 실용적인 조화로 가방과 옷의 일체화를 선보이고 있으며 특히, 가수 겸 연예기획자 이상민을 모델로 기용하여 드페이 블랙(Defaye Black)의 유머와 위트 있는 이미지를 스타일리시하게 표현하고 있다.

 

당일 파티에는 브랜드 모델 이상민을 비롯한 가수 페이(미쓰에이), 배우 장희진, 가수 서인영, 배우 김재원, 배우 배종옥, 배우 이규한, 아나운서 최은경, 가수 엘리스(소희,벨라,혜성)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며 전시를 비롯, 디제잉 및 드래퀸의 퍼포먼스로 행사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 및 인스타에 업로드가 확인된 고객에 한하여 2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드페이 블랙(DEFAYE BLACK) 제품은 청담동 플래그십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앞으로 온오프라인 매장 등의 판매 채널을 넓히며 소비자와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올려   내려
ID : 김가중
2019-10-07
12:21:21
촬영 오셔도 되여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세계최초 한글 채택한 인도네시아 찌아찌아 “숨은 주역들” (2019-10-07 11:08:29)
다음글 : 벽제터널 촬영작품 사용불가, 과태료 25만원씩 물려 (2019-10-07 16:29:36)
노출 가르쳐 드려요. 2019 회룡포특수테크니컬 촬영회...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한국사진방송
방송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089 등록일: 2010.01.08 사업자등록번호: 209-07-84872
발행:김영모 편집:이성녕 대표/청소년보호책임자:김가중 02)763-3650/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4 아남A 상가동1차103호
Copyright(c) 2019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