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이 누드사진여행 결정판, 신장(新疆) 커라마이(克拉瑪依)시 우얼허(烏爾禾) ‘모구이청(魔鬼城, 마귀성) 풍경편2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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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대이 누드사진여행 결정판, 신장(新疆) 커라마이(克拉瑪依)시 우얼허(烏爾禾) ‘모구이청(魔鬼城, 마귀성) 풍경편2 2020-01-13 14: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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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66     추천:16

오대이 누드사진여행 결정판, 신장(新疆) 커라마이(克拉瑪依)시 우얼허(烏爾禾) ‘모구이청(魔鬼城, 마귀성) 풍경편2

 

오대이 작가는 중국 성도와 신강 지역에 대하여 남다른 식견과 다양한 인연을 구축하고 있다.

 

실크로드는 세계 여행사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고 따라서 식상하리만치 관련 작품들과 정보가 넘쳐나고 있다. 그러나 그 서역을 대상으로 누드사진여행이란 독보적인 영역을 개척한 작가는 아마도 오대이 작가가 처음이고 가장 큰 족적을 남겼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 같다.

 

그는 지난해 한국사진방송 팀을 이끌고 천산산맥의 지구촌 최후의 비경 인체초원 지역을 위시하여 방대한 지역을 버스로 로드투어해 함께한 작가들에게 죽음직전의 따끔한 여행의 진수를 맛보였다.

 

그 여행의 끝은 일행을 먼저 한국으로 보내고 중국국적을 가진 이들만 몇몇이 남아 모구이청(魔鬼城, 마귀성) 일대를 누드사진작품으로 기록했다. 그 지역은 중국 측의 사정에 의해 외국인들이 들어갈 수 없는 금단의 지역이고 특히 누드작품은 허락이 안 되는 곳이기에 몇몇 중국국적의 작가들만 남아 촬영에 임했던 것이다.

 

이 괴상망측하고 판타스틱한 이색지대를 오대이 작가가 리얼하게 기록한 작품을 누드편(정회원 열람가)과 풍경편으로 나누어 소개하고 누드편은 ‘wacky funky Book (기상천외한 파격적인)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이색 사진여행기황산 누드여행기 편에 수록을 하도록 하겠다.

 

누드편 한국사진방송-보물창고

http://www.koreaarttv.com/section.php?thread=11&flashMenu=5

(정회원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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