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와 화성연쇄살인누드, 그리고 김가중 무당끼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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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로나 바이러스와 화성연쇄살인누드, 그리고 김가중 무당끼 2020-02-09 14: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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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11     추천:5

코로나 바이러스와 화성연쇄살인누드, 그리고 김가중 무당끼

 

빌어먹을 무당끼.....

 

필자는 아무래도 몽골 샤먼들을 최소 100명 이상 구워먹고 삶아먹고 잡아먹은 징기스칸이었나보다. 전생에....

 

무슨 일만 시작하면 시끌벅적하게 논란이 일어난다. 페인팅 퍼포먼스를 했더니 여성학대 어쩌고 논란이 일어나고, 칸느 누드비치에 가서 판사부인 찍어 왔더니 불법 몰카 어쩌고 난리다. 몽골 가서 퍼포먼스하고 왔더니 피디 머시기에서 한방 멕인다. 미투 어쩌고 하더니 그 1호로 검찰에서 오라가라해서 미칠 뻔 했다. 예술가 마빡에 성폭력범이라고 써 붙이는 나라는 이 나라가 유일할 것이다. 뻑 하면 청와대(청소년 머시기)에서 무언가 날아오니 다 기억도 안 난다.

 

화성연쇄살인사건을 빗대어 만든 누드작품은 그 사건이 한창 일 때였으니 아주 오래 된 작품이다.

요즈음 가짜뉴스가 이슈이니 이 가짜뉴스란 사회적 관심을 모티브로 작품을 만들어 보고 싶었다. 그래서 작년 봄에 강원도 산불지역, 특히 수천대 자동차가 불탄 이~슈슈슈한 자리에서 누드촬영을 해 냈고, 여름(8월 중순경)엔 비행기가 추락해 방치되어 있는 곳에서 누드촬영을 구상했다. 그리고 이 비행기 추락현장작품을 바로 화성살인누드작품을 리메이크해서 촬영하겠다고 아마도 6월경 계획을 발표했던 것 같다. 그리고 내친김에 오래전에 촬영한 화성연쇄살인누드 작품을 자료로 발표했는데 이것을 언론들이 앞장서 큰 논란이 되고 말았다. 하마터면 온 국민들이 다 들고 일어 날 뻔 했다. 서둘러 관련 작품들을 지워버려 더 이상 확대되진 않았는데....

 

공교롭게도 화성연쇄살인범이 이춘재 임이 그 즈음 밝혀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필자가 그 작품을 리메이크 하겠다고 공표한 때는 아직은 화성 연쇄 범이 오리무중 상태일 때였다.

 

물론 우연이다.

하지만 왜 하필이면 필자가 촬영하겠다고 계획 세웠더니 범인이 밝혀져서 필자가 공적이 되어야 되었는지....

 

최근에 중국 기예단들을 불러다 이를 모델로 기예단 연출촬영을 구상중이다. 그리고 중국여행관련 작품집을 무려 다섯 권을 동시에 발간하려고 편집을 다 마친 상태다.

그런데 하필이면 이럴 때 중국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가 난리 굿당을 차려 천지개벽이 일어나 필자의 계획이 엉망이 되고 있다.

 

누구나 데자뷰도 있고 그런 경험도 있고 그런 생각도 하겠지만 단순히 우연만이 아닌 것 같아 핏대가 난다.

 

***********

세계최초 서커스모델 촬영회, 세계최고의 사진작품 만들 기회

 

중국기예단을 모델로 서커스연출촬영을 하는 것은 세계최초, 세계최고의 걸작을 만들어 봅시다!

 

* 배경, 조명, 눈 내리는 기계, 연막기, 기타 등등 사진작업에 맞게 촬영하루 전에 미리 가설해 두겠습니다.

 

1. 역광선 비추어 빛살 아래로 내려쏘기.

2. 역광선 하이라이트 라인 따기,

3. 함박눈 펑펑 쏟아 붓기,

4. 연막으로 뭉게구름 만들고 역광으로 실루엣 만들어 주기

5. 파우더 blast

6. 멀티다중 스트로보오픈 플래시 테크닉

7. 야광 펜 라이팅 및 드래그 쇼 등

 

행사명: 중국세계최고의 기예단 특수테크니컬 촬영회

주최: 당진 월드아트서커스

주관: 한국사진방송

일시: 2020229() 오전10시부터 2시간 정도

장소: 충남 당진시 신평면 삽교천길 90-16(삽교호 관광지)

대회장: 유소영 단장(당진 월드아트서커스)

진행위원장: 신동현(한국사협 촬영지도위원)

총감독: 김가중(한국사진방송 대표)

연출감독: 김영훈(가평예대 교수)

참가자격: 누구나(일반 관람객 입장불가)

예술후원금(참가비): 5만원

입금은행: 317-0001-9776-31 김영모 한국사진방송 농협

문의: 김가중 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 225일까지 선입금 순에 한해서 간단한 간식 및 원하는 자리 우선 배정합니다.

* 선 입금하신 분 일찍 오셔서(오전 830부터) 티켓 발급 받고 우선 입장하도록 합니다.

* 10인 이상 단체 1만원 할인혜택 드립니다.

* 한사방 작품연구소 회원(연회비 미납자 제외)1만원 할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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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 누드여행기

 

영화 와호장룡의 루트를 따라 촬영, 황산지역의 조조 포청천 주희 화타 장쩌민 등 이 지역 출신 걸출한 위인들의 흔적을 많이 담았습니다. 황산 정상의 누드촬영, 세계문화유산 중국의 고대문화와 전통이 고스란히 살아있는 토속마을 굉촌, 당월패방 중국유일의 여성사당 청의당, 주자학의 시조 주희 선생의 대형 글씨를 배경으로 그려낸 신비로운 누드화. 오대이 작가의 파격, 이색적인 리얼 다큐 어느 공장 근로자의 누드작품과 중국최대의 이색지대 마귀성 누드또한 전무후무한 누드예술의 극치입니다.

 

 

황산 풍경여행기

 

황산누드촬영 중 풍경작품만 골라 수록하였습니다. 누드작품집이 싫은 분들을 위하여 제작된 아주 기발한 착상의 세계유일의 책입니다.

 

 

패상/천산 누드여행기

 

중국 네이멍구 패상지역은 영화 징기스칸의 배경으로 독특한 풍광과 잘 훈련된 말떼들이 사진작가들의 촬영명승지로 누구나 한번쯤 카메라에 담고 싶은 사진명소입니다. 여느 작품들과는 판이하게 다른 시각으로 접근하여 색다른 풍광을 그려내었습니다. 패상의 누드 작품은 서설이 내리는 자작나무 숲의 수묵화 같은 아름다운 누드 작품과 숲속에서 말과 함께한 신비로운 누드예술의 끝판입니다. 특히 양을 희생양으로 삼는 기이하고 파격적인 누드작품도 촬영한 재미만점의 누드 작품집입니다.

천산누드기행은 대륙의 신비로움을 고스란히 간직한 천산산맥의 방대한 지역을 모델과 함께 로드투어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사진테마 여행으로 그중 누드작품들을 골라 수록한 기이한 누드여행 작품집입니다.

 

 

패상 풍경여행기

 

중국네이멍구 패상지역은 영화 징기스칸을 촬영하면서 잘 훈련된 말떼들과 독특한 풍광이 어우러져 사진가들의 촬영명승지로 부상하여 누구나 한번쯤 카메라에 담아보는 사진명소입니다. 여느 작품들과는 판이하게 다른 시각으로 접근하여 색다른 풍광을 그려내었습니다. 이 여행 역시 누드모델과 함께한 누드여행이었고 누드작품집은 패상/천산 누드여행기로 따로 책을 내었습니다.

 

 

천산기행

인체초원의 신비로움과 천산의 장엄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개고생하며 로드투어한 황당무계한 여행기, 전일 모델을 동반하여 누드와 풍경을 동시에 촬영한 아주 색다른 세상에서 젤 재미있는 이색테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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