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사진축전 '바깥'전이란?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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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색 사진축전 '바깥'전이란? 2020-06-09 14:14:51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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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345     추천:17

이색 사진축전 '바깥'전이란?

 

 

지금 세계적으로,

사진전시의 흐름은

탈 격식입니다.

 

특히 국제 사진 축전 등

초 대형 행사일수록 그렇습니다.

낡고 버려진 공간

조명도 없이, 무너지고 벗겨진 담벼락

철거하다 만 시설이 그대로 남아 있는 공간

허름한 골목길 집집의 추녀 아래나

조명 약한 지하도 등등.

 

또 관람객을 기다리는 대신

관광객이 넘쳐나지만

전시와는 거리가 멀어 보였던 곳으로

관람객을 찾아나서며

 

액자도 없이,

어떨 땐 덜렁 맨 인화지 상태로

또 어떨 땐 빨랫줄에

집개로 귀퉁이를 집어 놓기도 하고.

 

그런가 하면

온 벽을 작은 사진으로 도배하듯 덮는 사진들 말입니다.

나아가 그 공간을 참여작가가 스스로 꾸밀 뿐더러

전시가 끝나면

자국으로 반입할 수 없는 작가들이

스스로 그자리에서 폐기합니다.

 

정식 명칭이

평택 신형상 전국 참여작가전인

'바깥'전이 그렇습니다.

 

199012월 첫 전시를 연이래

30회를 이어 온

신형상 전국사진공모전은

다른 지부에게 그 막중한 임무를 넘기고

 

대신

평택지부가 오랜시간 고민해 온

사진의 새로운 장을

그렇게 펼치고자합니다.

 

취미로 시작해서

동아리 전시를 거쳐

사진작가의 대열에 합류하지만

왕성한 활동을 하기에는 많은 제약이

있기 마련입니다.

 

가장 맞춤한 것이

갤러리의 기획 초대전이나

명성 높은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인데

그러기에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스펙이 부족하다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평택지부가 그런 분들을 위해

한바탕 신바람의 장을 펼칩니다.

 

전문작가는

자신의 작품을 보다 널리 펼쳐보이고

더넓은 세계로 나가고자 하는 작가에게는

부담없이 참여하실 수 있는 기회입니다.

 

누구에게나

어떤 작품이든지

주제에 걸맞으면

열려있습니다.

 

환영합니다.

더욱 자세한 것은 https://m.cafe.naver.com/ppipf

 

2020新形象 평택사진축전 '바깥'

대회장 황길연

조직위원장 이수연

운영위원장 김용환 드림

 

2020평택사진축전 요강입니다.

 

ID : 김승수
2020-06-10
21:33:08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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