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05월26일thu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상세보기
자유게시판은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여론공간입니다.
욕설이나 인신공격 상업적인 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으며 읨의로 조치될 수 있습니다.
프린트
제목 어지러운 세상을 닮은 작품들 2021-12-31 11:35:23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269     추천:29

어지러운 세상을 닮은 작품들

 

단순하게 명료하게 Less is more, 작품의 기본이다.

 

그러나 세상은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다.

어지럽다. 물고 뜯고 아수라장이다. 범인도 그리하기 힘든데 하물며 1인자가 되겠다고 후보로 나선 사람들이 더 하다. 크게 살이 내린 것 같아 조마조마하다. 행여 불행하고 참담한 일들이 일어날까 조바심이 인다. 잘 뽑아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그 말이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는다.

 

외에도 온통 아비규환이다.

사람 사는 세상은 말할 것도 없으려니와 지구란 행성 자체가 심하게 앓고 있다. 우주 삼라만상을 통 털어 유일무이의 천국이 바로 푸른색 지구이다. 그런 지구가 중병으로 신음하고 있다.

 

예술은 주변의 상황을 닮아가기 마련이다.

그것이 진실이다. 저도 모르게 어지러운 작품일색이다.

2022년 호랑이해에는 한층 깔끔 맞고 아름다운 작품을 해 보겠다고 다짐해 본다.

 

*****************************

Atelier of virgin(처녀의 아틀리에)

 

주최/주관/기획: 한국사진방송 김가중

연출감독: 김영훈(가평예대교수), 신동현(한국사협 청년분과위원장)

진행: 강돈영(한국사협 청년분과위), 이성녕(한사방 뉴스관리국장)

동영상 기록: 한장훈 김인겸

모델: 동양적인 메이드인코리아 누드모델 혜경, 폴 댄스강사 김태은,

모델제공: 에덴에이전시

장소: 명인 윤슬사진촬영연구소(대표 김영훈), 포천 포프라자(대표 김병국)

 

 

********한국사진방송 창립 12주년 기념

 

한국사진방송이 어느새 만 12년이 되었습니다. 예술 온라인 매체들 중 회원이 1만명이 넘는 중견 사이트가 되었고. 자유롭고 파격적인 운영방식으로 그동안 수십만회의 뉴스송출로 예술가들의 뒷바라지를 사심 없이 해 왔습니다.

 

한국사진방송 12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예술인들에게 꼭 필요한 예술관련 프로젝트들을 바위처럼 무겁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코로나 상황 예의 주시하며 적당한 때에 날 잡아 함께 모여 이마를 맞대고 굵은 획을 그어 보겠습니다.)

 

 

1. 월간 미학 제작발표회 및 소통의 날

美學(magazine) 제작발표회, 한국사진방송 갤러리 심사위원단 및 조직(작품연구소장) 개편 등

 

2. 금상이 그리워 강좌

사진(예술, 미학)의 원리, 예술에 꼭 필요한 포토샵, 특수테크니컬의 메커니즘, 한사방 기자소양 강좌(기사작성 요령, 기자로서의 보람 및 기자별 수익창출 등)

 

3. 촬영회 기획

 

4. 개인저서 출판 및 전시회 기획 등

 

*******

activity art 월간미학은

예술가로서 꼭 필요한 작가의 작품을 영구히 기록보존하고 널리 알립니다.

 

이 매체는 월간지입니다. 하지만 잡지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작품집(포트폴리오)’스타일의 최고급 월간지입니다.

한국사진방송의 명예를 걸고 엄선하여 고급스럽게 디자인 및 인쇄를 하겠습니다. (디자인 및 인쇄는 전문가에게 맡깁니다.) 월간지로는 세계최초 양장본(하드케이스)으로 고급스럽고 무게감 있는 작품집으로 만들어 서가에 영구히 소장하고 이 책이 꽂혀 있으면 예술가의 스킬이 돋보일 수 있게끔 품격이 유지되도록 해 보겠습니다.

 

1회 정도 작품들 중 엄선하여 정기전시회를 열어 더욱 널리 작품의 가치를 인정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한국사진방송 뉴스 외 매체들을 통하여 인터뷰 뉴스 등으로 더욱 널리 알리도록 최대한 노력합니다.

 

미학은 제작비를 수록 작가들이 공평하게 분담합니다.(회의를 통해 결정)

수록작품의 저작권 및 초상권에 대한 제반사항은 전적으로 수록작가의 책임입니다.

서점에 내지만 판매보다는 참여 작가들을 통한 필요한분들에게만 배포하는 방식으로 독자들을 늘려 나가겠습니다. 이 책에 정말 좋은 작품들 실려 권위 있는 책이 되어 공공장소(은행이나 관공서, , 도서관 등)에 배포되면 대박 납니다.

 

 

*******

한사방에서 액티비티 아티스트가 되는 것은 어떠세요?

한사방 정회원에게는 세상보듣잡 엄청나고 무지막지한 아카이브들의 무제한 접근이 가능합니다.

 

- 매우 저렴한 비용(연회비 33천원)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작가들과 교통하여 자신의 안목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 한사방 보물고엔 전 세계어디서도 만날 수 없는 기상천외하고 기기묘묘한 엄청난 예술품이 무진장 쌓여 있습니다. 이 보물들은 한사방 회원 아니면 채굴이 불가능합니다.

 

317-0001-9776-31

농협 김영모 로 입금하시고

문자나 메일 주세요, 등업 해 드립니다.

010-7688-3650 김가중 kimgajoong@naver.com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새해인사 (2021-12-31 10:14:56)
다음글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1-12-31 15: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