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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비겁한 사진 만들기 2022-01-02 11: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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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303     추천:24

비겁한 사진 만들기

 

유럽에 가면 서점에 성인코너가 따로 있다. 서점구석 작은 공간이고 그곳은 아이들이 갈일이 없다. 이 코너엔 한국의 통제사회에서 살던 이가 가면 핏대부터 난다. 도저히 용납이 되지 않는 사진들이나 창작물들이 버젓이 진열되어 있다. 아무리 표현의 자유가 중요하더라도 이건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는다. 그러나 그건 플라톤의 동굴같은 우리들의 초상일 뿐이다.

 

중국만 하더라도 성인사이트가 아무 통제받지 않고 운영되고 있다. 그 사이트에 들어가면 참으로 부러운 작품들이 빼곡히 실려 있다. 모델들의 수준은 가히 양귀비나 왕소군도 도저히 따라오지 못할 만큼 대단한 미인들이다. 표현 폭 또한 우리네 정서로는 도저히 납득이 되질 않는 자유로움이 넘친다. 예술에 대한 포용력이 모델들의 활성화를 가져왔고 당연히 기품 넘치는 모델들의 활동이 넘친다. 오늘날 세계 미술시장을 중국이 다 점령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우리는 이런 사이트 주소를 링크만 걸어도 세상이 뒤비져 버리는 이상한 나라임으로 이 사실에 대해서 그렇다더라 하는 얘기 이상은 할 수가 없다. 이런 사이트들의 작품을 감상한 것만도 죄가 되고 더구나 이 사진들을 갈무리라도 했다면 성폭력 중범죄자다.

 

이 나라는 사람을 비겁하게 만든다. 눈치 보게 만들고 복지부동하게 만든다.

이 나라에선 심지어 누드란 단어조차 검색이 되질 않는다. 검색하기에 부적합한 단어란다. 그래서 다른 나라처럼 성범죄도 없고 결혼도 늦지 않게 잘하고 아이도 잘 낳아 젊음과 생기가 넘치는 천국이라도 되어 있단 말인가? 청소년들은 누드가 뭔지도 모르고 음양의 이치가 무언지도 모르고 남녀칠세 부동석의 동방예의지국이라도 되어 있단 말인가? 국민들이 참으로 행복을 누리고 있단 말인가?

 

이제는 이런 가식과 위선 편협 단편적인 졸속 땜방 문화는 버려야 되지 않을까? 참다운 자유 특히 표현의 자유가 정착되어야 되지 않을까? 지저분하고 저속한 비난 일색의 정치판, 상대를 음해하고 똥구멍까지 파헤치며 헐뜯는 대선 주자들의 이런 표현의 자유 말고 말이다.

 

비겁한 누드 만들기

새해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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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elier of virgin(처녀의 아틀리에)

 

주최/주관/기획: 한국사진방송 김가중

연출감독: 김영훈(가평예대교수), 신동현(한국사협 청년분과위원장)

진행: 강돈영(한국사협 청년분과위), 이성녕(한사방 뉴스관리국장)

동영상 기록: 한장훈 김인겸

모델: 동양적인 메이드인코리아 누드모델 혜경, 폴 댄스강사 김태은,

모델제공: 에덴에이전시

장소: 명인 윤슬사진촬영연구소(대표 김영훈), 포천 포프라자(대표 김병국)

 

 

********한국사진방송 창립 12주년 기념

 

한국사진방송이 어느새 만 12년이 되었습니다. 예술 온라인 매체들 중 회원이 1만명이 넘는 중견 사이트가 되었고. 자유롭고 파격적인 운영방식으로 그동안 수십만회의 뉴스송출로 예술가들의 뒷바라지를 사심 없이 해 왔습니다.

 

한국사진방송 12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예술인들에게 꼭 필요한 예술관련 프로젝트들을 바위처럼 무겁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코로나 상황 예의 주시하며 적당한 때에 날 잡아 함께 모여 이마를 맞대고 굵은 획을 그어 보겠습니다.)

 

 

1. 월간 미학 제작발표회 및 소통의 날

美學(magazine) 제작발표회, 한국사진방송 갤러리 심사위원단 및 조직(작품연구소장) 개편 등

 

2. 금상이 그리워 강좌

사진(예술, 미학)의 원리, 예술에 꼭 필요한 포토샵, 특수테크니컬의 메커니즘, 한사방 기자소양 강좌(기사작성 요령, 기자로서의 보람 및 기자별 수익창출 등)

 

3. 촬영회 기획

 

4. 개인저서 출판 및 전시회 기획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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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 art 월간미학은

예술가로서 꼭 필요한 작가의 작품을 영구히 기록보존하고 널리 알립니다.

 

이 매체는 월간지입니다. 하지만 잡지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작품집(포트폴리오)’스타일의 최고급 월간지입니다.

한국사진방송의 명예를 걸고 엄선하여 고급스럽게 디자인 및 인쇄를 하겠습니다. (디자인 및 인쇄는 전문가에게 맡깁니다.) 월간지로는 세계최초 양장본(하드케이스)으로 고급스럽고 무게감 있는 작품집으로 만들어 서가에 영구히 소장하고 이 책이 꽂혀 있으면 예술가의 스킬이 돋보일 수 있게끔 품격이 유지되도록 해 보겠습니다.

 

1회 정도 작품들 중 엄선하여 정기전시회를 열어 더욱 널리 작품의 가치를 인정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한국사진방송 뉴스 외 매체들을 통하여 인터뷰 뉴스 등으로 더욱 널리 알리도록 최대한 노력합니다.

 

미학은 제작비를 수록 작가들이 공평하게 분담합니다.(회의를 통해 결정)

수록작품의 저작권 및 초상권에 대한 제반사항은 전적으로 수록작가의 책임입니다.

서점에 내지만 판매보다는 참여 작가들을 통한 필요한분들에게만 배포하는 방식으로 독자들을 늘려 나가겠습니다. 이 책에 정말 좋은 작품들 실려 권위 있는 책이 되어 공공장소(은행이나 관공서, , 도서관 등)에 배포되면 대박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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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방에서 액티비티 아티스트가 되는 것은 어떠세요?

한사방 정회원에게는 세상보듣잡 엄청나고 무지막지한 아카이브들의 무제한 접근이 가능합니다.

 

- 매우 저렴한 비용(연회비 33천원)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작가들과 교통하여 자신의 안목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 한사방 보물고엔 전 세계어디서도 만날 수 없는 기상천외하고 기기묘묘한 엄청난 예술품이 무진장 쌓여 있습니다. 이 보물들은 한사방 회원 아니면 채굴이 불가능합니다.

 

317-0001-9776-31

농협 김영모 로 입금하시고

문자나 메일 주세요, 등업 해 드립니다.

010-7688-3650 김가중 kimgajoo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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