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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06월24일 13시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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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사랑국민연합 독도탐방행사

독도앞바다에 대형태극기를 펼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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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중환경협회 독도사랑국민연합은 독도탐방행사를
2014년6월22일~23일 시행 23일오후에 독도에서 거행했다
45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행사인데 이번에는 진도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
황대영회장이 진도 팽목항에서 30여 일간 민간잠수사 대표로써 현장중심 전문가활동관계로
이번 행사는 대폭 축소하여 120명 규모로 행사를 개최하였다.
 
금번 독도탐방 행사는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이 점점 심화 되고 있는 이때에
독도 관련 시민사회단체들이 주축이 되어서 독도탐방단을 결성하여
문화, 예술로 독도사랑을 표현하고 접근하는 행사로
새로운 페러다임의 독도주권수호 국민운동 독도 지킴이 행사였다




스쿠버다이버들이 독도바다에서 태극기를 펼치는  수중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서울시청 나눔과봉사단 김연옥회장과 회원들이 프랭카드를 앞세워
독도는 우리땅임을 만 천하에 알리고 독도를 지키는 장병들에게 라면 전달식과
박원순 서울시장의 감사장도 전달했다.


대한민국 독도홍보대사 국민가수 박진광씨 와 서울시청 나눔과봉사단 조성주 전 회장,
황진환 독도사진작가 세 사람에게 위촉장 전달식도 함께했다

이날 바다사랑나들이 스쿠버팀을 인솔 지휘한 한국사진방송 유건식작품연구소장과
독도앞바다에 대형태극기를 펼친 자랑스런 바다사랑나들이 스쿠버팀은
유건식고문,이현배(회장 강사)임정분,박영배(강사) 김도원(총무)최석립,안태균씨의아들 안율,
남승우,정미선,허석철,신문철,김종화,인재욱,송기욱씨가 참여 수고해 주셨다.

 
참여단체장
한일교육문화협의회 회장 안장강, 국민안전운동 총재 전정환,
한중우호협력촉진회 회장 이희린, 서울시청 나눔과봉사단 회장 김연옥,

 
독도는 가고 싶어도 아무나 쉽게 갈수가 없는 곳 이다.
독도는 날씨가 변화무쌍하여 독도에 입도할 수 있는 날은 1년 중 56일 정도뿐이 안 된다,
독도가 나를 받아줘야지 네가 독도에 가고 싶다고 갈수 있는 곳이 아님에도
이날 날씨가 아주 좋아 성공적인 행사가 되었다.

독도는 대한민국 최동단에 있는 섬으로 대한민국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1~96이다
동경 131°51'~131°53', 북위 37°14'00"~37°14'45"에 위치한다

독도의 가치에 대해서는 부연설명이 없어도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잘 알고 있다.
이런 행사로 인해서 대한민국 전 국민이 독도를 직접 확인하고 ,
우리의 소중한 땅을 직접 가슴으로 느끼는
기회가 많아지기를  바라본다.

본 행사에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독도에 머무는 시간이 짧다는것이다.

관계당국에 개선을 요구하고 싶다.
최소한 독도의 구석구석을(보안이나 기타 기밀을 요하는 구역제외) 확인 할 수 있는 시간은
주어져야한다고 생각한다.

쉽게 접근 할 수 도없는 대한민국의 땅  부두에서 사진몇장찍고 돌아오는 그런 보여주기식 방문이
아니라 소리 높여 대한민국을 외쳐 볼 수 있는 시간  여기가 우리 대한민국의 땅이라고 
역사를 외곡 하는  바다건너 일본의 바람잡이 정치인과 무지한 국민들에게 꾸짖을 수 있는 시간
본 기자만의 바램이 아니라는 것을 관계당국에 호소합니다.
  
한국사진방송에서는독도사랑행사에 정태만국장,윤우명국장,이종생부장(비디오촬영),정기태기자,
이세은기자를파견 전 과정을 동행취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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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만 (allcle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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