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신화홍성 국제광장 쇼핑몰' 해외상품 직구 사업설명회 개최 - 사진을 일구는 농부들의 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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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신화홍성 국제광장 쇼핑몰' 해외상품 직구 사업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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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신화홍성 국제광장 역직구 사업 설명회를 마치고 관계자와 미스인터콘티넨탈 후보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대웅 기자


[한국사진방송 = 이대웅 기자] 오는 10월 중국 최대 상업 부동산 그룹인 '홍성'과 중국 최대 발행 그룹인 '신화'가 함께 만든 '신화홍성 국제광장 쇼핑몰'의 개관식에 발맞춰 한국 유력 브랜드 업체 관계자들에게 중국 유통 역직구 프로젝트 사업을 소개하는 공식 설명회를 12일 서울 강남 더 파티움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했다.



(사진) = 이번 설명회 개최사인 퍼스트 재단 이사장 겸 중국 봉황망 한중교류사업단 김요셉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있다. / ⓒ이대웅 기자



(사진) = 상해신화홍성 국제광장 황지칭 총경리가 인사말을 하고있다. / ⓒ이대웅 기자



(사진) = 상해신화홍성 케이랜드 실업유한공사 김종필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있다. / ⓒ이대웅 기자



(사진) = 중국상업경제학회 일대일로 문화상무촉진사업단 LIOI 회장이 귀빈축사를 하고있다. / ⓒ이대웅 기자


이번 사업 설명회 이후에는 중국 상하이 신화홍성 국제광장 쇼핑몰 개관에 즈음하여 현지 분위기 및 한류 체험관을 투어 형식으로 직접 확인하고, 입점을 계약하는 시스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냉랭해진 한중간의 무역 마찰로 인한 극복의 일환으로 이번 사업을 원활한 한중 교류의 장으로 만들며, 중국 진출 과정의 어려움을 이번 O2O(온·오프라인 연계) 사업을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중국 수출의 지름길의 장이 될 것으로 관계자는 판단하고 있다.

국내 중소 업체들의 대중국 판로 개척의 새로운 장이 된 이번 설명회는 개최사인 퍼스트파운데이션에 의해 중국개발상 '상해 신화홍성 국제광장' 사장단과 상해 O2O 운영 주관사인 '케이랜드'의 사장단 및 실무자등 총 13인이 내한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사업 프레젠테이션과 질의 응답 등 비단 사업 설명회에 그치지 않고 새로운 신 유통 트렌드인 중국 직구와 콰징(국경 간 전자상거래 통관 방식), O2O등의 사업의 면모에 대해 알아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사진) = 중국 신화홍성 국제광장 해외상품 쇼핑몰 조감도 / ⓒ퍼스트파운데이션 제공



(사진) = 중국 신화홍성 국제광장 쇼핑몰 전경 / ⓒ퍼스트파운데이션 제공


상하이시 정부가 지정한 고밀집 문화 상업단지인 신화홍성국제광장은 "홍성그룹"과 "신화발행그룹"이 상해시 오중로 홍챠오지구에 야심차게 공동으로 건립하는 약 55만㎡의 대규모 체험식 문화, 쇼핑, 헬스, 뷰티, 유기농장, 쇼핑, 미식, 오락, 스포츠, 키즈, 교육, 생활 등이 어우러진 공간으로써 10월에 오픈하게 될 예정이다.

개장을 하면 이 지역의 지형도와 임대료 역시 한차례 몸살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포서지역 민항구 우중루 일대를 사이에 두고 교민 밀집 지역임을 감안한다면, 교민들의 편의와 안락한 교통, 여가 등의 나은 삶의 질을 보장 받을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사진) = 상해 신화홍성 국제광장 케이랜드가 미스 인터콘티넨탈 후보자를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신화홍성 황지칭 총경리, 모델 이예니, 케이랜드 이종호 대표) / ⓒ이대웅 기자


한편, 사업설명회를 마치고 중국 상해 신화홍성 국제광장 케이랜드는 '2017 미스인터콘티넨탈' 한국대회 후보자들을 2017 홍보대사에 위촉하는 위촉식을 가졌다. 향후 내달 8월 10일에 진행되는 중국 쇼케이스 대회와 중국 신화홍성 국제광장 쇼핑몰 오픈과 맞물려 후보자 약 30명이 현지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중수교 25년을 맏이한 지금, 교역에 있어 거품의 방지와 무조건적인 교역 확대를 자제하고, 실리적이며 주효적인 아이템들이 부상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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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웅 (goglglgl@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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