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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발레의 걸작! 유니버설발레단 <지젤>... 오는 19일(금) 개막!

강미선 국내 복귀작...유니버설발레단 간판무용수들 한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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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 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센터(사장 윤진호)가 주최하고 유니버설발레단(단장 문훈숙, 예술감독 유병헌)이 제작하는 발레 <지젤>이 오는 7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충무아트센터의 발레시리즈는 유니버설발레단과 2014년부터 <잠자는 숲속의 미녀>, <백조의 호수>, <돈키호테> 등 한국인에게 친숙하고 사랑받는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매년 여름방학기간에 막이 올라 온 가족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이번 무대는 강미선-콘스탄틴 노보셀로프, 한상이-간토지 오콤비얀바, 홍향기-이동탁, 최지원-마밍이 함께 주역을 맡아 각기 다른 4색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유니버설발레단의 ‘믿고 보는 간판스타’ 수석무용수 강미선은 작년 어깨부상으로 올해 정기공연인 <백조의 호수> 무대에 오르지 못해 반 년 만에 국내 팬들을 만나는 만큼 <지젤>의 디테일에 집중하고 있다. 강미선의 파트너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역시 뛰어난 감정연기로 감동을 주는 무용수로 유명해 두 사람이 보여줄 무대가 기대된다.  
 
또 다른 커플인 한상이와 간토지 오콤비얀바는 작년 <호두까기 인형>에서 첫 호흡을 맞춰 호평을 받은바 있다. 이번 <지젤>에서 보다 깊이 있는 해석으로 사랑을 통해 성숙해지는 젊은 연인을 연기할 예정이다. 
 
홍향기와 이동탁은 그간 <심청>, <춘향>에서 파트너로 함께 한바 있는데, 이미 연기와 작품 해석이 뛰어나고 호흡이 잘 맞기로 정평이 나있다. 홍향기는 이동탁을 가장 편안하고 성숙한 연기를 할 수 있게 해주는 파트너로 꼽아 이번 <지젤>에서 환상의 호흡을 보여줄 것이라 기대된다. 
 
최지원-마밍은 최지원의 <지젤> 첫 데뷔 무대에서 호흡을 맞춘 적 있는 마밍은, 두 번째로 만난 이번 공연에서 더욱 성숙하고 좋은 공연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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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미 (three_r@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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