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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7월14일 23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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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작은 모임이 사회발전의 큰 초석이 된다.

클럽 탐방(동수배드민턴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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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은 행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하며, 국가의 사회적 비용을 줄이기 위하여 꼭 필요한 중요한 관심사이다.

생활체육 활성화는 개인의 체력증진과 자기발전의 기회제공, 사회에서 원만한 인간 관계 형성에 기여를 함으로써 지역사회, 지방 자치단체의 중요 복지정책중 하나가 되었다.

이에, 각 지역의 학교 강당등 체육시설을 개방함으로써 지역 주민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더불어 발전 하는 지역의 작은 동호인 클럽이 많이 늘어 나고 있다.

인천 부평구의 동수초등학교도 지역의 주민들에게 체육관을 개방 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친화력 증진에 크게 기여 하고 있어 그 모임을 찾아 보았다.

동수배드민턴클럽 최종문 회장은 직장인들이 퇴근후 실내 운동인 배드민턴을 체육관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어 지역 주민으로써 뿌듯 하다고 한다.

[운동시간 매주 월~금 19:00~21:30 토.국경일 15:00~18:00(총무 권영복,재무 장순영)]

7월 13일(토)에는 동수클럽의 월례회가 있어 동호인들의 즐거운 모습을 담아보았다.






 

 

또한, 이번 9월에 있을 부평구 배드민턴 연합회의 부평구청장기 대회 부터는 지역관할인 삼산체육관 주경기장에서 개최 되므로 타지역으로 원정을 다녔던 설움도 해결 되었다고 한다.

지역의 작은 동호인 클럽이 모여 구 연합회를 형성 하고, 그 연합회가 시 연합회가 되고,
국민 건강을 지키는 초석이 되니,
작은 클럽 하나를 어찌 작다 하리오!

지역의 클럽 하나하나, 큰 성공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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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형기 (bojang1@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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