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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8월15일 15시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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챨리 양(Charlie Yang 양한모)‎"나는 당신을 빛이라 부릅니다"

아지트문화갤러리(AZIT CULTURES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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챨리 양(Charlie Yang 양한모)"나는 당신을 빛이라 부릅니다" 아지트문화갤러리(AZIT CULTURES GALLERY) '함께잇다' 릴레이사진전 작가 초대전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챨리 양(Charlie Yang 양한모)초대전"나는 당신을 빛이라 부릅니다" 展이 2019. 09. 21~ 09. 27까지 왕십리역 갤러리허브에서 열린다. * 전시수익금은 전액 나눔의 집에 기부합니다.(별도공지예정)

 

*****

뉴질랜드의 은하수를 포옹하는 그날 밤에

또 다른 세상에 와 또 다른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나

태고의 신비를 그대로 간직한 나라.

때 묻지 않은 자연과 환경이 아직도 인간과 조화롭게 살아 숨쉬는

마지막 섬이 바로 뉴질랜드

그러나 난, 또 다른 세상에서

뉴질랜드 밤하늘을 통하여 세상을 바라본다.

그것은 나에게 어떠한 의미 일까?

광막한 저 하늘 밤에 핀 은하수

들꽃처럼 소복이 피어 난 은하수는

저마다 또 다른 세상의 사연들로 빛을 발하고 있다.

나의 별은 어느 별일까?

난 또 다른 세상에 와서 또 다른 세상으로 가고 싶은

욕망을 찾아 헤매고 있다.

내 삶에 이렇게 조용하고 평화롭던 적이 있었나,

어두컴컴한 인생 살이 중 저렇게 영롱하게 빛나던 순간이 있었나

너무나 평화스런 뉴질랜드

너무나 깜깜한 이곳

더욱 더 빛나는 은하수

그렇기에

나에겐 또 다른 세상 뉴질랜드 밤하늘

비록 수없이 가득 찬 하늘의 별들이 보이지 않더라도

넌 단지 눈에 보이지 않을 뿐,

빛나지 않는 존재는 아니니까.

지금 이순간이 나에겐 은하수 인생이고 수많은 별로 가득 찬 인생이다.

 

The night I embrace the Milky Way in New Zealand

 

I live in another world and in another world.

A country that retains the mysteries of ancient times.

Untouched nature and environment are still living in harmony with human beings.

The last island is New Zealand

But I, in another world

I look at the world through the night sky of New Zealand.

What does it mean to me?

The vast galaxy at night is the pinnacle of the Milky Way

The Milky Way, like a wild flower,

Each one is shining with the stories of another world.

Which star is my star?

I want to come to another world and go to another world

I am looking for desire.

Have I been so quiet and peaceful in my life,

There was a moment of glimpse of such a dark life.

So peaceful New Zealand

Too dark here

Even more luminous Milky Way

Another world for me New Zealand night sky

Although there are not many visible stars in the sky

You are not just invisible,

It's not a shining presence.

Right now, for me, this is the life of a Milky Way and a life full of innumerable things.

 

****

Ahiaruhe, Wairarapa Charlie Yang 경력

19858. 광주 일요사진동호회 전시회

198610. 광주, 대전 교류 전시회

20095. 광주 여유공간 동호회 전시회

20135. 뉴질랜드 오클랜드 남국정사 개인전. “붓다의 빛

20151. 뉴질랜드 오클랜드 쿠메우아트 겔러리 개인전. “긴 삶의 여정

20185. 뉴질랜드 오클랜드 노스코트아트 겔러리 개인전 같은 공간 다른생각

201810. 한국의 인사동 한-뉴 사진전 (초대작가)

201196. 러시아 우파 문화부 초청 사진전

7회 한 일교류기획전

201907월 일본 키타큐슈 모지코 모지세관미술관 1,2층 전시실

 

저서

20165The Beauty of Gannets (Gannets 의 미)

20185Land of the Long White Cloud New Zealand(길고 흰 구름의 뉴질랜드)

2018102nd edition of The Beauty of Gannets (Gannets 의 미)

2019The New Zealand Night Sky & Milky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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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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