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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학사 김태곤 가수, 3학년인줄 알았는데 7학년, 예닮어린이집 설립기념 음악회 예닮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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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인줄 알았는데 7학년 송학사 김태곤 가수, 예닮어린이집 설립기념 음악회 예닮장로교회

 

힐링음악의 전도사 송학사 가수 김태곤(보건학 박사)70대의 나이에도 아직 머리칼도 검고 검버섯이나 점도 없이 피부가 깨끗하다. 심지어 그를 30대로 보는 이들도 적지 않다. 어허 참! 비결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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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닮마을 주최 서울시 후원으로 열린 예닮어린이집(원장 이순희) 설립기념 강북구민을 위한 가을 음악회가 대성황을 이뤘다. 20191010일 목요일 오후 3인 삼색사진전 ‘3대의 시선을 시작으로 오후 9시경 막을 내린 이날 음악회는 많은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흥겨운 한마당 축제가 되었다.

 

중견 개그맨 노정렬 씨의 위트 넘치는 사회로 시작된 이번 음악회는 호세리와 플라멩코 기타 앙상블의 오프닝으로 말라게냐(Malaguena)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Recuerdos de La Alhambra) 화루까(Farruca) 불레리아스(bulerias)가 연주된 후, ‘서울센트럴남성합창단의 메인 무대로 산촌, 얼굴, 강원도 아리랑 등 우리에게 익숙한 멜로디의 가곡과 I Love You Lord, 영광 영광 할렐루야 등 성가곡, 그리고 We are the Men 등의 외국 곡을 연주하여 박수갈채를 받았고 이어서 필 라인댄스는 많은 이들을 함께 따라하게 만든 쉽고 흥겨운 율동이었다.

 

특히 이날 신 강강수월래를 신명나게 부르며 틈틈이 독창적인 힐링음악을 선사한 송학사 가수 김태곤(보건학 박사)의 특별초청 무대는 관중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이끌며 그 열기가 연주회가 끝난 뒤에도 긴 여운을 남겼다.

 

한편 한국사진방송에선 이날 행사의 이모저모를 수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이며 그첫 회로 조동진 증경총회장, 홍찬혁 목사, 조하은 학생의 사진전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예닮장로교회(예닮마을) 개요

 

19901111일에 창립한 예닮장로교회는 지역사회와 더불어 함께 하는 교회가 되기 위하여 힘쓰고 있다. 19931010일에 <예닮어린이집>을 개설하여 운영해 왔고(원장 이순희) 이번 공연일은 에닮어린이집 설립기념일에 개최된다. 한편 예닮장로교회는 2019121일부터 예닮데이캐어센터와 예닮지역아동센터를 개설하기 위하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더욱 자세한 관련뉴스는 아래 참조요

http://www.koreaarttv.com/bbs_detail.php?minihome_id=&bbs_num=8686&tb=board_free&b_category=&minihome_id=&p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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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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