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를 인수하라. 예닮어린이집 예닮장로교회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19년11월14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19-11-14 12:23:29
뉴스홈 > 문화예술뉴스 > 공연문화
>
2019년10월20일 11시27분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강북구를 인수하라. 예닮어린이집 예닮장로교회

연재8, 설립기념 음악회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강북구를 인수하라. 연재8, 예닮어린이집 설립기념 음악회 예닮장로교회

 

필 라인댄스 소속의 강북구 인수동 주부무용단은 필라인 댄스로 강북구를 인수하겠다고 벼르며 라인댄스 사랑에 폭 빠져 있다.

 

*******

강북구엔 아름다운 율동이 있다. 라인댄스라는 새로운 댄스인데 강북구민들로 구성된 이 팀의 군무는 따라 하기 쉽고 배우기 쉽고 또 율동이 아름다워 금새 관중을 사로잡고 말았다.

 

필 라인댄스: 한국에 라인댄스가 보급되기 시작한 20093월에 결성된 <필 라인댄스>는 강릉 2018 IDO 코리아 댄스페스티벌 라인댄스 부문에서 우승한 뒤 많은 공연과 대회를 효율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윤미정 감독을 중심으로 필 라인댄스 공연단은 단장 윤희정, 부단장 서정미, 김미정이다.

 

********

예닮마을 주최 서울시 후원으로 열린 예닮어린이집(원장 이순희) 설립기념 강북구민을 위한 가을 음악회가 대성황을 이뤘다. 20191010일 목요일 오후 3인 삼색사진전 ‘3대의 시선을 시작으로 오후 9시경 막을 내린 이날 음악회는 많은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흥겨운 한마당 축제가 되었다.

 

중견 개그맨 노정렬 씨의 위트 넘치는 사회로 시작된 이번 음악회는 호세리와 플라멩코 기타 앙상블의 오프닝으로 말라게냐(Malaguena)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Recuerdos de La Alhambra) 화루까(Farruca) 불레리아스(bulerias)가 연주된 후, ‘서울센트럴남성합창단의 메인 무대로 산촌, 얼굴, 강원도 아리랑 등 우리에게 익숙한 멜로디의 가곡과 I Love You Lord, 영광 영광 할렐루야 등 성가곡, 그리고 We are the Men 등의 외국 곡을 연주하여 박수갈채를 받았고 이어서 필 라인댄스는 많은 이들을 함께 따라하게 만든 쉽고 흥겨운 율동이었다.

 

특히 이날 신 강강수월래를 신명나게 부르며 틈틈이 독창적인 힐링음악을 선사한 송학사 가수 김태곤(보건학 박사)의 특별초청 무대는 관중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이끌며 그 열기가 연주회가 끝난 뒤에도 긴 여운을 남겼다.

 

한편 한국사진방송에선 이날 행사의 이모저모를 수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이며 그첫 회로 조동진 증경총회장, 홍찬혁 목사, 조하은 학생의 사진전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예닮장로교회(예닮마을) 개요

 

19901111일에 창립한 예닮장로교회는 지역사회와 더불어 함께 하는 교회가 되기 위하여 힘쓰고 있다. 19931010일에 <예닮어린이집>을 개설하여 운영해 왔고(원장 이순희) 이번 공연일은 에닮어린이집 설립기념일에 개최된다. 한편 예닮장로교회는 2019121일부터 예닮데이캐어센터와 예닮지역아동센터를 개설하기 위하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더욱 자세한 관련뉴스는 아래 참조요

http://www.koreaarttv.com/bbs_detail.php?minihome_id=&bbs_num=8686&tb=board_free&b_category=&minihome_id=&pg=1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공연문화섹션 목록으로
서울대학교총동창회 창립 50주년 기념 음악회, (2019-10-20 15:27:06)
제16회 부산차이나타운특구 문화축제 (2019-10-20 06:34:19)

노출 가르쳐 드려요. 2019 회룡포특수테크니컬 촬영회...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한국사진방송
방송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089 등록일: 2010.01.08 사업자등록번호: 209-07-84872
발행:김영모 편집:이성녕 대표/청소년보호책임자:김가중 02)763-3650/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4 아남A 상가동1차103호
Copyright(c) 2019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