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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리얼 지하철 구현 세트+서울&경기 총 15개 역사 촬영 ‘두 눈 휘둥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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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tvN ‘유령을 잡아라’


tvN ‘유령을 잡아라’가 지하철이라는 특수한 공간을 소재로 한 만큼 지하철 객실 내부를 완벽 재현한 세트장 공개로 시선을 강탈한다.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연출 신윤섭/극본 소원-이영주/제작 로고스필름/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측이 3일(일) 극 중 배경이 되는 지하철과 그 곳에서 벌어지는 사건사고를 담당하는 지하철 경찰대 유령(문근영 분)-고지석(김선호 분)의 사무실까지, 현실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디테일의 힘이 엿보이는 세트장을 공개했다. 지하철과 지하철 경찰대를 소재로 한 ‘유령을 잡아라’를 위해 특별 제작한 리얼리티 100% 세트장인 것.

 

경기도 안성에 마련된 ‘유령을 잡아라’ 세트장은 전작 tvN ‘자백’을 통해 장르물의 통상을 깨고 간결한 미학을 선보인 이강현 미술감독이 실제 실물설계도와 서울도시철도공사의 감수로 제작, 실제 운행되는 도시철도 차량과 동일한 모델로 제작했다. 헤드라이트, 비상 탈출문은 물론 행선표시기, 열차번호 표시기, 객실 내 지하철 노선도 등 실제 지하철을 연상하게 하는 리얼리티에 초점을 맞춰 ‘유령을 잡아라’ 속 공간의 특색을 살렸다.

 

이와 함께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는 것은 실제 촬영이 이뤄진 장소. ‘유령을 잡아라’ 역사 촬영은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양재시민의숲, 전곡역 경원선, 부천종합운동장역, 신중동역 등 서울과 경기도에 위치한 총 15개 역사에서 이뤄졌다. 특히 극에서 가장 중요한 공간으로 등장하는 ‘연쇄살인마’ 지하철 유령의 은신처는 신설동에 있는 폐쇄된 역사와 충청북도 옥천에 있는 지하 터널에서 촬영, 스크린도어 너머에 있는 가상의 공간을 구현했다.

 

이 밖에도 서운지방경찰청은 시흥시청이 활용됐고 하마리(정유진 분)-김우혁(기도훈 분)의 일터인 광역수사대의 경우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원방 경찰서 세트가 주요 촬영 장소로 등장한다. 이처럼 시청자들은 섬세한 검토와 논의를 거쳐 완공된 세트장을 통해 실제보다 더욱 실제 같은 리얼리티로 ‘유령을 잡아라’에 몰입할 수 있을 전망이다.

 

tvN ‘유령을 잡아라’ 제작진은 “드라마 속 가상의 공간이지만 극의 주 무대가 되는 만큼 리얼리티가 살아 숨쉬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전문가들에게 조언을 얻어 세트장을 완성했다”며 “실제 지하철과 지하철 경찰대가 일하는 공간은 최대한 현실감 있게 완성시켰고, 이는 앞으로도 ‘유령을 잡아라’ 시청자들의 두 눈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tvN ‘유령을 잡아라’는 첫차부터 막차까지,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 매주 월화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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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keo0408@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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