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사진가협회 여덟 번째 ‘에스골 사람들의 이야기’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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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19일 15시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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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사진가협회 여덟 번째 ‘에스골 사람들의 이야기’

“길” 연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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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사진가협회 여덟 번째 에스골 사람들의 이야기’ “연재1.

 

 

한국기독교사진가협회 여덟 번째 에스골 사람들의 이야기’ “이 서울강남구민회관1층 전시싱에서 20191123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

 

공종석 김선아 나옥자 서정주 손경미 이기숙 이남숙 이상배 이영화 이윤자 이정애 이한옥 전인숙 황점숙 서혜은 이학영

 

인사말

 

한국기독교사진가협회가 창립된지 21주년을 맞아

여덟 번째 에스골사람들의 이야기를 펼치게 해주신 하나님께 크신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이번 전시회의 주제를 로 정하고 작품 활동을 해나가면서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다소 쉽게 생각되면서도 어려운 이란 주제를 어떻게 표현해 나갈까?

창조주 하나님의 세계를 다양한 시각으로 카메라에 담으면서 오묘한 하나님의 진리를 깨닫고 배웠습니다. 저희들의 능력이 창조주 하나님의 세계를 표현하기에 심히 부족하지만 정성을 다하였습니다.

바쁜 삶 속에서 작품을 준비한 회원들과 비록 이 전시회에 함께하지 않았지만 사이버공간인 저희 홈페이지(www.cpak.or.kr)에서 활동중인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전시회를 열기까지 열정적으로 지도해주신 이학영 교수님과 사진전문위원 서혜은 목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빌리 그래함 목사님께서는 그리스도인의 길은 이 세상 `밖으로` 나가는 길이 아니라, 이 세상을 `뚫고` 지나가는 길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한국기독교사진가협회는 창립 취지에 의거하여 앞으로도 온라인과 오프라인간의 정기적인 전시회와 다양한 행사, 선교 및 봉사활동을 실천함으로써 이땅에 기독교 사진문화를 뿌리내리게 하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한국기독교사진가협회 회장 이 상 배

 

격려사

 

여덟번째 사진전을 갖게 된 것을 먼저 하나님께 감사 드리고

아울러 회원 여러분께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기독교사진가 협회가 창립된지 21년 성상, 힘들고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끊임없는 노력으로 자라 왔으며 비록 일부이기는 하지만 이제는 국제무대 에 깊이 얼굴을 내밀 정도로 성장했음은 자랑스러운 일이라 하겠습니다.

한국기독교사진가 협회는 크리스천들의 모임 즉 신앙의 바탕 위에 세워진 단체로 일반적 예술 활동 외에 신앙적 시각이 요구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번 전시회도 그런 맥락에서 계획 되어졌다고 보아야 하리라 생각 합니다.

다만 내면적으로 승화되어야할 종교적 신앙심이 사물을 외형화하여 작가의 생각을 강요하는 일은 조심해야 하리라 봅니다.

사진의 세계에는 왕도도 없고, 정점도 없는 줄 압니다.

이번 전시회가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고 회원 여러분들에게는 성장의 촉진제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한국기독교사진가협회 사진전문위원 서혜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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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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