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대규모 건설현장 관계자 등 간담회’개최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0년04월03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0-04-02 14:28:08
뉴스홈 > 종합뉴스 > 사회/종합
>
2020년02월12일 18시47분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평택시, ‘대규모 건설현장 관계자 등 간담회’개최

- 정 시장, “건설현장에 더 많은 지역업체 참여하도록 배려”당부 -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경기 한국사진방송] 이두수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1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관내 진행 중인 대형건설현장 관계자, LH, 경기도시공사, 평택도시공사 및 건설관련 단체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그동안 현안사항으로 나온 관내 건설현장에 지역업체 참여 확대 및 지역건설경기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정장선 평택시장과 김승겸 평택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도시주택국장 및 관련 부서장을 비롯해 대형 건설현장인 고덕국제화계획지구[LH, 경기도시공사,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삼호, 제일건설()]와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중흥토건(), 평택도시공사]에 참여하고 있는 평택지역 건설 관계자들과 건설관련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지역건설업체 활성화를 위해 신설된 전담부서(하도급관리팀)의 추진현황 및 지역업체 참여를 위한 주요 현안사항 공유, 실질적인 지원업무 등이 집중 논의됐다.

 

이날 참석한 지역건설단체 대표는 평택시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건설현장에서는 지역업체들과 같이 일하고자 하는 긍정적인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으며, 지역업체들의 자구적인 노력과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많은 지역업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시와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간담회 의견을 경청하면서 대형 건설현장에 지역업체들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관심과 배려 부탁드린다고 당부하며, “시에서도 관련부서 및 건설관련 단체들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여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현재 민간 대형 공사현장 105여 개소와 공공발주현장 18여 개소에 대해 지역업체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그 동안 71개 건설사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고, 매달 신규 건설현장관계자와 지역건설단체 대표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는 등 건설현장에서의 지역업체 참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이두수 (ldoosoo@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종합섹션 목록으로
평택시 팽성읍 소재 ㈜신우, 어린이용 마스크 5,000개 송탄출장소에 기부 (2020-02-12 18:50:33)
마분리 공동체 (2020-02-12 17:24:37)

선거기간동안 제한합니다. 선관위 엄명으로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한국사진방송
방송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089 등록일: 2010.01.08 사업자등록번호: 209-07-84872
발행:김영모 편집:이성녕 대표/청소년보호책임자:김가중 02)763-3650/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4 아남A 상가동1차103호
Copyright(c) 2020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