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방송 관리자 구성에 대해서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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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2월15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18-12-15 09: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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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03월03일 12시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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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 관리자 구성에 대해서

한국사진방송 조직구성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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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국 일꾼들을 아래와 같이 구성하였으면 합니다.
물론 확정적은 아니고, 여러분의 의견에 따라 조율이 되어야 될 부분입니다.

관리자 :  현재 방송 허가 받는데 3분이 참여 하셨습니다. 배택수, 신원중, 김영모가 그 분인데 저희 홈 맨 아래 카피라이트 부분에 기록 되어 있습니다. 이 세분 외에 젊고 혈기 왕성한 몇 분이 더 참여 하시고, 작품 심사위원이신 권순일 선생님이 구성하시는 심사위원(선정위원)들 10여명을 합쳐 약 20여명으로 구성 하였으면 합니다

이 20분에 대해서는 모두가 동일한 권한이 주어져 사이트 디자인, 메뉴구성, 사이트 운영상의 제반 문제등에 대해서 직접 사이트의 관리자 권한이 주어질 것입니다. 특히, 일반회원및 기자회원의 승인문제(현제는 자동으로 승인되게 되어 있어 수작업으로 승인할 필요는 없음) 기사승인문제, 기자권한 설정문제등 사이트의 포괄적인 모든 권한이 부여 될 것입니다.

편집위원 : 방송 허가시 참여하신 위의 3분 외에 다수의 편집위원, 평론위원, 컬럼리스트등을 구성하여 사설, 컬럼, 기사작성등  사이트의 내용물들을 관장하였으면 합니다.

운영위원 : 일반 여느 사이트들이 구성하는 방식으로 다수의 운영위원들이 구성되어 방송사의 발전을 도모하였으면 합니다.

고문단 : 원로급의 작가들이나 변호사등으로 구성하여 사이트의 발전을 모색하였으면 합니다.

현재로선 위 안은 의견일 뿐입니다. 좋은 의견 말씀 해 주셨으면 합니다.

한국사진방송 : 김가중





- 위 작품은 제가 한창 포트레이트 작품에 심취할대 촬영한 작품입니다.  흑백 적외선 필름등을 사용하는등 다양한 연구를하였는데, 이 작품은 적외선 필름은 아니고, 아마도 코닥 플러스 -엑스 흑백 필름이었던 것으로 기억 됩니다.
촬영은 수원 농업 진흥청 내의 저수지 방죽위에서 한 것이고,  렌즈는 135mm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노말 현상으로 현상을 하였는데 인화시 어둡게 인화를 하고 적혈염으로 눈자위 부분의 유제를 깎아내어 눈동자를 강조한 테크닉을 구사한 작품입니다. 이와같이 적혈염을 이용한 눈자위를 하얗게 한 작품들을 당시에 총 8점  제작하였는데 그 중 4점이 입상을 하고 4점은 입선을 하였었던 것을 보면 눈동자 강조한 응시류의 작품들은 상당히 인기가 있엇던 것 같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저 외에도 많은 이들이 이 기법으로 입상의 영예를 누렸고, 이 기법은 제가 개발하였던걸로 기억 됩니다.
이 작품의 제목은 <회귀>이고, 동아 국제사진살롱전에서 은상 수상의 영예를 누렸던 작품입니다. 지금은 동 공모전이 없어졌고 동 공모전의 권위가 사정없이 실추되었지만, 당시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최고의 권위있는 국제공모전이었고, 특히 외국인들에게 인지도가 높아 세계적인 수준 높은 작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세계적인 작품들의 흐름을 내다볼 수 있는 창구역할을 담당하였던 공모전입니다. 모델은 오래되어 기억이 나지 않지만 대학로 길에서 만난 눈매가 살아있는 점이 마음에 들어 섭외 하였던걸로 기억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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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artf@paran.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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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갤러리- 표지작품모음 신설 (2010-03-05 14: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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