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01월17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종합뉴스 > 정치/경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아주자동차대학, 서울오토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등록날짜 [ 2021년12월04일 14시26분 ]

2021 서울모빌리티쇼가 11월  25일 시작으로 12월 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 2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다. 1995년 제1회 서울모터쇼를 시작으로 올해로 13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지속 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 혁명' 이라는 주제로 6개국 100여 개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서울모빌리티쇼는 기존 '서울모터쇼' 라는 이름으로 개최됐으나, 기술이 사회의 발달에 따라 자동차뿐만 아니라 다양한 모빌리티들이 등장하게 되는 변화의 흐름에 맞춰 올해부터 서울모빌리티쇼로 이름을 변경했다.
플라잉F1카로 아주자동차대학에서 학생들이 제작한 차세대 UAM의 시제품이다.

화려하고 이색적인 다양한 차량을 볼 수 있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 유일의 자동차 특성화대학인 아주자동차대학이 참가해, 재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수직 이착륙 플라잉카와 포뮬러 F3 E-Machin을 출품했다. 재학생들이 출품한 두 작품을 통해 기존의 자동차를 뛰어넘어 차세대 첨단 모빌리티의 가능성과 친환경으로 전환돼가는 자동차 산업의 트렌드를 잘 담아내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플라잉 F1머신은 차세대 친환경 운송수단 가속화로 기존 자동차개념을 넘어선 플라잉카, 위그선 등 신개념 이동수단으로 개발중에 있다.
학생들이 제작한 플라잉 F1은 UAM 기술확보 및 기술자 양성, 관련 산업 시장 발전 및 일자리 창출, UAM 레이싱 경기등을 활성화 시킬 것으로 기대한다.
전기포뮬러 F3는 4차산업혁명에 일부인 3D 프린터 원리와 제작을 위한 스캐닝, 3D 모델링, 후가공 등의 실습을 목표로 하는 시제품을 제작하고 구현하는 것이다.
3D 프린터로 만든 포뮬러 F3로 대학에서는 전문 기술자 양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3D 프린터 기술을 활용해서 관련 사업 전문가 양성 및 직무역량 강화와 자동차 튜닝분야 활성화와 관련 일자리 창출이다.
서울 모빌리티쇼는 유모차를 타고 온 어린아이부터 손자와 함께 관람하는 할머니까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많은 관람객이 본교 부스를 찾아 발 디딜 틈 없는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2021서울모빌리티쇼 행사는 내로라하는 자동차 관련 업체들과 함께 대학으로서는 아주자동차대학과 카이스트 두 곳만이 참여해, 국내 유일의 자동차 특성화대학으로서 진가를 보여주고 있다.

 

올려 0 내려 0
유병태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강민국 의원,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 (2021-12-12 17:14:06)
KAI, 유무인 복합 미래형 무기체계 개발 나선다. (2021-10-28 17:5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