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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임인년, 새해의 일출 풍경

각지에서 보내준 일출 풍경과 함께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등록날짜 [ 2022년01월01일 17시06분 ]

임인년의 ()’은 흑색을, ‘()’은 호랑이를 뜻하며, 임인년은 검은 호랑이의 해를 의미하는 2022년 새해가 밝았다.

 

힘이 넘치고 열정과 정직을 상징하며 모험과 명예욕이 강하고 용맹스럽다고 알려진 검은 호랑이의 기운으로 시작하는 올해는 코로나19바이러스 위기상황을 각자 스스로 극복하여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소중한 일상을 회복하는 행복하고 건강한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하며 오늘의 일출 풍경을 담았다.

 

새해에 붉게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새소망이 이루워지기를 기원드립니다.


왼쪽 솟은 봉우리는 관악산, 오른쪽 산등선은 문학산 사이로 새해 태양이 떠오른다


z자 구름 밑으로 태양이 반정도 떠오르고 있다

문학산 위의 초생달




문학산 정자에도 일출을 감상하려는 시민들





까치와 까마귀도 일출을 보려는 듯 하다


일출을 맞으며 김포공항으로 가는 여객기


일출을 맞이하며 비행하는 까마귀


연경산에서 일출감상후 하산하는 시민들 
예전에 불법소각을 일상화 한 음식점들이 즐비했으나, 인천시가 매입하여 공원화 작업중 이다.  아직도 보산탕집은 수십마리의 개를 사육하며 보상을 거부하는 한 곳이 남아있다 

소래산에서 노 독지자가 보내준 일출사진











보령 성주산에서 유 독지가 가 보내온 사진





인천송도에서  장 독지가  보내온 일출사진









문학산 중턱에서 필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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