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05월29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문화예술뉴스 > 엔트테인먼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싱어송라이터, 트로트 가수 박주희’

2022년에도, 영원한 자기야~ 가수 박주희, 끝없는 도전이 이루어진다.
등록날짜 [ 2022년01월27일 21시12분 ]
 2022년에도, 영원한 자기야~ 가수 박주희, 끝없는 도전이 이루어진다.

  박주희_카카오톡_캡처

2000년대 초 어머나의 장윤정과 함께, 럭키, 자기야~ 등으로 트로트계에 젊음을 불어 넣었던 박주희가 임인년 호랑이해를 맞이하여 방송, 행사 등으로 포효를 불러올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 19 이후 침체한 지역 경제, 축제 등에 활력을 불어넣는 트로트 가수 박주희는 미디어 가수보다 경쟁력이 있는 섭외 1순위 가수이다.

  박주희_카카오톡

한편, 어느덧 경력 20년이 넘은 지금도, 청바지가 잘 어울릴 듯, 박주희는 사법고시 준비생 법학도에서 2001년 럭키로 데뷔해, 자기야~, 직접 작사 작곡한 섹시하게, 등 외에 '왜 가니' 오빠야'등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졌다.

 

다만 박주희는 노래마다 정성을 들이지만 가장 큰 인기를 얻은 노래는 '자기야'. 대명사처럼 돼버린 노래. 가수 박주희에게 '자기야'는 넘었서야 할 대상이다.

  박주희_카카오톡_캡처

임인년 새해를 맞이하여, 박주희는 히트곡 자기야를 넘어서는 어린아이부터 노인에 이르는 모든 국민이 좋아하는 히트곡이 나올 것을 기대한다.

[한국사진방송 은형일기자]

올려 0 내려 0
은형일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TMI SHOW’, 스타들의 사소하고 프라이빗한 TMI 모두 파헤친다! (2022-01-28 08:20:02)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SBS 해설진과 캐스터 공개...'배갈(배성재, 제갈성렬)콤비'귀환 (2022-01-27 19:0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