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시민안전을 위한 치안관련 협의회의 개최

뉴스일자: 2018년10월11일 11시34분


[경기 한국사진방송] 이두수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8일 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평택시와 평택경찰서 생활안전과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장선 시장 주재로 시민안전과 관련하여 시와 경찰서 합동으로 협의회의를 개최했다.

 

시민안전과 밀접한 방범용 CCTV 및 비상벨 안내표지판 설치, 여성안심귀갓길 셉테드, 보안등 설치 등 생활안전분야와 신호연동화사업, 교통정보센터 중앙제어 및 신호기 유지관리, 무인단속기 설치 등 교통안전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드러난 문제점을 해소하고 2019년도 예산에 적극 반영하여 안전한 평택시 환경조성에 적극 추진토록 했다.

 

정 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관의 노고를 위로하고 앞으로 지속적인 협조로 시민이 안전한 평택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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