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강진 폐허속 고통받는 피해주민 돕기 인류애 실천 호소

뉴스일자: 2018년10월11일 13시20분

인도네시아 강진 폐허속 고통받는 피해주민 돕기 인류애 실천 호소

 

 

 

인도네시아 강진 사망자 2천 명에 부상자 1만 명에 이르는 가운데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 앞에서 “6.25전쟁때 폐허가 된 우리나라에 물자지원 협렵국인 우방을 돕자며 지구촌 인류애 실천 국제켐페인을 벌였다.

 

이에 앞서 활빈단은 지난 8印尼 롬복 강진 피해주민 돕기 켐페인에 이어 지난 5일 제12'세계한인의 날' 행사장인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도 '지평선'(지구촌 평화,인류애실천 선도)운동 확산 켐페인과 함께 SNS를 통해 印尼돕기운동을 벌였다.

 

이날 활빈단은 세계각국 한인회장들에 “6.25전쟁중 물자지원협력국인 인도네시아의 강진,해일로 수천명이 희생되는 등 폐허속 고통받는 피해주민 돕기에 나서자고 호소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印尼도시와 결연을 맺은 지자체,현지 진출 기업,지난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들에 동참을,6~13일 열리는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참가 임원진과 남북선수들도 현지에서 십시일반(十匙一飯)의 작은 정성을 모아 성금 기탁하길 권유했다.

 

한편 해군제주국제관함식 개최 환영과 성공 기원 행사를 위해 11일 제주로 향하는 홍정식 대표는 김포공항,제주공항 및 행사장,제주도내 골프장,제주대,카지노 등지에서도 印尼돕기 켐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010-2234-8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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