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아트센터 ‘소담한 선물展’ 작품판매 줄이어

뉴스일자: 2019년01월07일 15시33분

혜화아트센터 소담한 선물작품판매 줄이어

 

종로 대학로 혜화동 로터리 혜화아트센터 아기자기한 아트페어

70인의 작가들과 함께하는 소담한 선물전

 

70인의 작가들 작품 300여점이 20181229일부터 2019115일까지 3주간 대학로 혜화아트센터(관장 강석동, 실장 한은정)에서 소담한 선물전개최되고 있다.

 

이 작은 아트페어는 작품 판매 물량이 거의 없어 어려운 미술계의 현실과 동떨어지게 첫날 판매된 작품들의 수도 놀랍고 전시장을 가득 메운 작가들과 컬렉터들의 수도 많아 이날 모인 사람들 모두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번 전시회의 작품들이 큰 인기를 끈 것은 5만원에서 50만원까지 70인의 다양한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는 보기 드문 기회였기 때문일 것이라고 보고 있다.

 

혜화아트센터의 이번 선물전 기획은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작가들의 소중한 작품들을 소장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미술 시장의 문턱을 낮춰 미술의 대중화를 통해 어려운 미술계의 작은 마중물이 되고자 하는 생각에 미약하나마 이번 전시를 기획하고 준비하였습니다. 2019년도에는 미술계의 활성화와 밝고 희망찬 날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함께 하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혜화아트센터의 연말연초 소담한 선물전은 한번쯤 작가들의 작품들을 저렴한 비용으로 소장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혜화 아트센터의 이번 전시회에 대한 기획의 변이었다.

 

<소담한 선물전 >

2018.12.29. ~ 2019.1.15. 오전 11~ 오후 7시까지

혜화아트센터

4호선 혜화역 1번출구 혜화동로터리 동성고 옆.

문의전화 02-747-6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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