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회 가야문화축제

찬란한 가야문화, 빛으로 물들다
뉴스일자: 2019년04월21일 23시50분

(부산 한국사진방송)김승호기자 = 경남 김해시가 주최하고 ()김해가야문화축제제전위원해가 주관하는 제43회 가야문화축제가 418() - 21()4일간 김해시 수릉원, 대성동고분, 수로왕능, 가야의거리, 해반천 등 일원에서 2000년 전 금관 가야 문화의 찬란한 가야문화, 빛으로 물들다를 주제로 가야 역사를 재현하는 행사가 열렸다. 이번 축제는 가락국 시조인 수로왕의 개국 정신과 찬란한 가야문화를 체헌할 수 있었다.

 

수로왕과 허황후, 선녀, 무사, 백성 등 수백명으로 이뤄진 페레이드는 축제의 하이라이트 였다. 전야제에서는 가야금 페스티벌과, 일본,중국 등 자매도시 축하공연, 축하공연,미디어불꽃쇼 등 이 펼처 졌다. 공식 행사로 고유제.혼불채화, 춘향대제 등이 시연 되었으며 체험 프로그램으로 ICT 가야역사 체험관 방문, 가야의 땅 투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으며 개막식 축하공연으로 걸그릅 위키미키, 지원이, 장윤정 등이 출연해 관람객들을 열광으 도가니로 빠져들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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