삘기 로드투어출사 기획안

뉴스일자: 2019년05월06일 11시57분

삘기 로드투어출사 기획안

 

삘기 철이 되었습니다. 525() ~ 61() 온 들판에 삘기가 만발합니다. 정영남 선생님과 필자가 삘기들판 최초 발견자이고 이를 작품으로 최초로 남긴 것도 정 선생님과 필자입니다. 아주 오래전 일이고 당시엔 바다 매립 이후 처음 핀 삘기인지라 아주 탐스럽고 색깔도 좋았죠, 연도는 기억 못하지만 525일이었던 것은 분명히 기억합니다.

 

올해는 독특한 방법으로 삘기들판을 작품으로 승화 시켜 보려고 구상중입니다.

시화 일대를 차량으로 구석구석 이동하며 이 지역의 생태 자연 풍경 특히 만발한 삘기를 감성적 작품(Minimalism Art)으로 카메라에 담아보려고요. 물론 완전한 미니멀 보다는 매직아워 때는 연막과 조명으로 간단한 연출도 해보아야지요.

 

방법:

답사 518(), 본 촬영 525() 혹은 61() 추후 공지

제 미니차량 3명 동승(회비 5만원 정도), 기타 개인 승용차(회비 3만원 정도)로 집합 함께 이 일대 촬영한 만한 곳을 구석구석 찾아다니면서 촬영. (경우에 따라선 버스 운용)

 

* 자세한 일정 및 시간, 기타계획은 추후 공지

* 목적: 소수 정예화한 작가그룹이 심도 깊은 예술 아우라를 형성하여 책 전시 등 고품격 예술 활동을 전개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활약 할 수 있게 소그룹 테마 운용.

* 참가자격: 위 안은 소수가 참여할 수 있음으로 다음 분들은 참가불가

약속 위반을 우습게 아는 분들, 예술은 Aur가 중요하고 아우라는 우주의 섭리체계 안에서 형성되는 기운입니다. 이는 원리와 약속에 충실해야 되는데 사람과의 약속도 지키지 못하는 정도의 사람에게서 무슨 아우라가.....특히 해외출사 같은 큰일에서....














































 

 


이 뉴스클리핑은 http://koreaarttv.com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