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모델 신소향

2019 부카에 서다
뉴스일자: 2019년05월10일 04시08분


172cm의 늘씬한 키와 날씬한 몸매, 고은 하얀 피부가 그녀의 이미지를 우선 연상케하는 듯 하다.

이번 벡스코에서 열린 2019 부카에 참가한 그녀는 2016 부산국제보트쇼 포즈모델, 2015 오토모티브위크 포즈모델을 비롯해 2015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레이싱모델 등 그동안 크고 작은 다양한 경력을 지닌 그녀다.

잔잔한 미소를 머금은 그녀의 얼굴을 보노라면 동안같은 고운 피부 질감이 그대로 전해지는 느낌이다.

화려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그녀의 연기가 물리지 않는 매력으로 다가온다.














































부산 [한국사진방송] 조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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