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복지재단-㈜네패스, 가정의 달 맞아 봉사활동 실시

-독거노인과 장애아동 부모들에게 카네이션 디퓨저 만들어 전달 -
뉴스일자: 2019년05월11일 11시40분

밀알복지재단-네패스, 가정의 달 맞아 봉사활동 실시 -독거노인과 장애아동 부모들에게 카네이션 디퓨저 만들어 전달 -

 

 

3, 8일 양일간 네패스 오창2캠퍼스와 서울캠퍼스에서 카네이션 디퓨저 만들기 봉사활동

완성된 카네이션 디퓨저는 수도권과 충청지역 독거노인, 장애아동 부모 90여가정에 전달될 예정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네패스(대표이사 이병구)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3일과 8일 양일간 네패스 오창2캠퍼스, 서울캠퍼스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네패스 임직원 90여명은 독거노인과 장애아동 부모들에게 전달할 카네이션 디퓨저를 만들었다. 완성된 카네이션 디퓨저는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수도권과 충청지역 저소득가정 90여곳에 전달됐다.

 

네패스 사회공헌팀 담당자는 지속적인 기부와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더욱 외로울 수 있는 독거어르신과 장애아동 부모들에게 공경의 의미와 따뜻함을 전달하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준비했다만들어주신 카네이션 디퓨저를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네패스는 2014년부터 밀알복지재단의 협력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후원금과 기업의 매칭그랜트로 모은 기부금을 밀알복지재단에 전달하는 것은 물론, 작년부터는 임직원 봉사활동을 전사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사회공헌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밀알복지재단은 1993년 설립되어 장애인, 노인, 지역사회 등을 위한 48개 운영시설과 8개 지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 17개국에서 아동보육, 보건의료, 긴급구호 등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09, 2014년에는 삼일투명경영대상에서 각각 장애인부문 대상’, ‘종합 대상을 수상해 투명성을, 2018년에는 서울시복지상 장애인권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았으며 2015년에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로부터 특별 협의적 지위를 획득하며 글로벌 NPO로서 지위와 위상을 갖추었습니다.

 

(사진) 8()네패스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으로 만든 카네이션 디퓨저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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