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서브 API 서브스크립션’ 출시

셔터스톡,
뉴스일자: 2019년05월11일 11시49분

셔터스톡, ‘셀프 서브 API 서브스크립션출시

 

개발자와 기업이 자사 제품 및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100만 개 이상의 이미지를 리셀링할 수 있게 지원하는 새로운 플랜 발표

 

크리에이티브 플랫폼을 통해 고품질의 콘텐츠, 도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IT 기업인 셔터스톡(www.shutterstock.com)은 새로운 셀프 서브 API 서브스크립션플랜을 10일 발표했다. 셔터스톡의 셀프 서브 API를 통해 개발자 및 스타트업 그리고 중소기업들은 셔터스톡 이미지 컬렉션과 매끄럽게 통합하고 자체 앱 내의 이미지 리셀링을 가능하게 하는 제품 및 기능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최종 사용자가 라이선스를 취득하고 다운로드할 때마다 고객들에게 추가적인 수입원을 제공할 수 있다.

 

셔터스톡의 플랫폼 솔루션 부서의 총괄인 알렉스 레이놀즈(Alex Reynolds)이미 1만 명 이상의 개발자들이 셔터스톡의 고품질 콘텐츠와 혁신적인 검색 기술을 이용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는 성장하고 있는 개발자 및 스타트업 그리고 중소기업 비즈니스 커뮤니티에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액세스 및 지원에 대한 수요를 분명하게 보여준다라며, 이어서 그는 셀프 서브 API 서브스크립션 플랜은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셔터스톡의 콘텐츠와 도구를 자사 제품 및 애플리케이션에 쉽게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셀프 서브 API 기능들은 다음과 같다:

개발자 및 비즈니스에 새로운 수입원을 제공하는 이미지 프리뷰, 라이선스 권한 부여 및 리셀링 지원

1,500만 개로 늘어날 예정인 100만 개의 로열티프리 이미지 제공

세분화된 검색 필터, 강력한 메타데이터, 조건부 쿼리 및 21개 언어 지원을 포함한 고급 검색 기능 제공

셔터스톡 API 이미지 검색 및 이미지 프리뷰에 무료 액세스 가능

 

셀프 서브 API는 고객들에게 매력적인 콘텐츠와 혁신적인 도구 및 서비스를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플랫폼을 통해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한 셔터스톡의 최신 서비스다. 기존의 셔터스톡 API는 구글(Google), 페이스북(Facebook), IBM, Wix 등과 같은 주요 기업과의 네이티브 통합을 가능하게 한다.

 

셔터스톡(Shutterstock, Inc. NYSE:SSTK)

셔터스톡은 고품질의 라이선스 이미지, 사진, 일러스트, 벡터 이미지, 비디오 및 음악을 직접 또는 자회사들을 통해 전 세계의 기업, 마케팅 에이전시 및 언론에 제공한다. 셔터스톡은 75만 명이 넘는 참여자 커뮤니티와 협력해 매주 수십만 장의 이미지를 추가, 현재 26천만 컷 이상의 이미지와 14백 만 개 이상의 비디오 클립을 보유하고 있다.

뉴욕에 본사가 있고, 암스테르담, 베를린, 시카고, 댈러스, 덴버, 런던, 로스엔젤레스, 몬트리올, 파리, 샌프란시스코, 실리콘 밸리 등에 지사를 둔 셔터스톡은 전 세계 150개 이상의 국가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셔터스톡은 로열티 프리 스톡 미디어 에이전시인 빅스톡(Bigstock); 고급 이미지 컬렉션 오프셋(Offset); 로열티 프리 큐레이션 음악 라이브러리 프리미엄비트(PremiumBeat); 전 세계 언론에 프리미엄 보도용 이미지를 제공하는 렉스 피쳐스(Rex Features) 등을 보유하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http://www.shutterstock.com 및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AllisonPR 컨설팅

shutterstock@allison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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