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 날 맞아 달마도 무상사에 보시

서예가 쌍산 김동욱,
뉴스일자: 2019년05월12일 11시07분

서예가 쌍산 김동욱, 부처님 오신 날 맞아 달마도 무상사에 보시

 

10일 오전부터 포항시 북구 기계면 무상사 (마웅 스님)에서 서예가 쌍산 김동욱 달마도 216장을 무상사 마웅 큰스님. 신도 분들과 함께 달마도 제작에 참여했다. 이번 사월 초파일을 앞두고 쌍산은 예천 용문사 108. 장안사 108. 명봉사 108점 부산 청룡사 108점을 보시하고 무상사에서 216점을 보시했다. 이번 행사는 독도사랑 예술인 연합회 회장 (김동욱)주최하고 선 기획(대표 김선엽)주관했다 특히 부산 청룡사에는 건국 최초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정모 선생도 함께하며 부처님의 자비를 온 누리에 가득하길 염원했다. 또한 기계면 무상사는 우담바라 꽃으로 유명한 사찰로서 마웅 스님의 법문을 듣고자 전국에서 모여든 신자들이 많은 사찰이다 달마도 그림을 보시한 쌍산의 고향이 기계면 인비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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