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미국, 독일, 영국, 스페인, 브라질, 일본, 중국 등 130여명의 사진 작품 900여점 전시,

제6회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
뉴스일자: 2019년05월15일 14시58분

프랑스, 미국, 독일, 영국, 스페인, 브라질, 일본, 중국 등 130여명의 사진 작품 900여점 전시, 6회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

 

 

- 서울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사진축제가 열린다.

- 왕칭송(Wang,Qingsong), 노에미 구달(Noemie Goudal), 메릴 멕마스터(Meryl McMaster)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사진가 대거 참여

- 한국에서는 아방가르드의 대표 주자 황규태 참여

 

6회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 <변화의 틈>

korea International Photo Festival <Duration and Change>

 

기간 : 2019.5.25()-30() *5.27() 휴관

오픈식 : 5.25() 1030

참여작가 : 국 내외 130900여 사진 작품 전시

장소 :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제1,2,3전시실

 

동시대 사진의 방향성과 함께 실험적이고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제6회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Korea International Photo Festival 2019)이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오는 525일부터 열린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은 <변화의 틈(Duration and Change)>을 주제로 국내외 130여 작가의 작품 900여 점을 선보이는 대규모 사진축제로 해마다 서울에서 열리고 있다.

 

2013년 첫 출발하여 변화무쌍한 시각예술의 한계를 가늠해볼 수 있는 대규모 사진전으로 성장한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은 2019년을 맞아 변화의 필요성을 감지했고 익숙함에 저항하는 변화를 키워드로 참신하지만 묵직한 움직임을 모색해본다.

 

올해의 행사는 질서의 균열과 혁신의 간극에서 파생된 변화의 틈에 초점을 맞추었다. 해외 유명 사진축제의 기획자들이 추천한 작가의 작품을 선보이는 주 전시와 변화의 탐색을 주제로 6개의 섹션으로 구성된 특별전을 통해 각양각색으로 표현을 달리하는 현대사진의 오늘을 한자리에서 조망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Viewfinder of KIPF에서는 처용무를 통한 한국성() 모색을 도모하고, 한국사진기자협회의 후원으로 한국보도사진전 평화, 다시 하나로’_Peace and Reunion가 열린다.

PHOTO TO GRID-형형색색과 KOREA PHOTO에는 70여 명의 작가들이 고유의 시각으로 현대사진의 흐름을 한눈에 관통해 볼 수 있는 다채로움이 눈에 띈다.

 

부대행사로 기획된 All that Photo book-‘사진가는 죽어서 사진집을 남긴다에서는 고인이 된 사진가들의 작품집을 통해 사진의 가치를 음미해볼 수 있다.

 

오픈식은 525일 오전 1030분에 시작되며 전시는 30일 까지 계속된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koreaarttv.com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