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중앙동 새마을 남·여 지도자‘어르신 효도잔치’

뉴스일자: 2019년05월13일 21시58분


[경기 한국사진방송] 이두수기자= 평택시 중앙동 새마을 남·녀 지도자는 지난 10일 중앙동 어르신들을 모시고 효도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중앙동 평택행복나눔본부 대강당에서 4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생신잔치를 차려드렸고, 따뜻한 식사대접과 선물(이불)도 증정했다.

 

이날은 부녀회원들이 한복을 입고 어르신들에게 큰절과 어머님은혜합창을 부르면서 부모님 생각에 잠시 눈시울이 뜨거워지기도 했다.

 

한정헌, 강진영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그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노력해 오신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심을 가지는 뜻깊은 날이 됐고 노인들의 사회적 소외감이 해소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규 중앙동장은 바쁜 시간에도 본인의 부모님 모시는 것처럼 정성을 다해 자리를 마련한 새마을지도자 회장과 회원분들께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노인복지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중앙동 새마을 남·녀 지도자는 꾸준히 어르신 효도잔치를 펼쳐 왔으며 평소에도 효도관광, 급식봉사, 송편·만두 빚기 봉사 등으로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심과 경로효친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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