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룡포 특수테크니컬 촬영회 답사

&김천폐건물 특수효과 촬영(21일 토)
뉴스일자: 2019년09월04일 11시58분

회룡포 특수테크니컬 촬영회 답사&김천폐건물 특수효과 촬영(21일 토)

 

한국사진방송(대표 김가중)에선 오는 10월 말경 경북 예천의 국민관광지 낙동강 회룡포의 드넓은 백사장에서 토속적인 민속풍물을 오브제로 특수테크니컬 대형조명 촬영회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이 촬영회는 세계예술사에 각인될 만한 작품을 만들려는 야심으로 기획되었으며 토속적이고 한국적인 소재들을 특수테크닉과 특수효과 그리고 대형조명을 설치하여 이색적이고 독창적인 아우라 넘치는 작품이 탄생하리라 예상되고 있습니다. 921() 사전답사를 하여 촬영동선, 조명설치, 주요 콘셉트를 살펴보고 현지 관계자들을 만나 협조사항 등을 의논하려고 합니다.

 

이 답사촬영에 함께 하실 작가 분들은 오전8시 한국사진방송 사무실(혜화동 로터리 아남아파트 상가동 103)에서 출발하려고 합니다. 함께 동승하실 분들은 사무실로 오시고 직접 회룡포로 가실 분들은 오전 11시경 회룡포에서 합류바랍니다. 누구나 참석 가능합니다. (승용차 카플 부탁드립니다. 회비 1/N)

 

특히

-귀신 나오는 건물 시리즈 촬영후 귀가-

요즈음 최고의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는 김천의 폐건물의 이색적인 풍광을 간단한 특수효과를 가미하여 촬영한 후 돌아오겠습니다.

 

***** 국토부, 귀신 사는 폐건물들 정비 계획*****

국토부에서는 수십년간 흉물로 방치되어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에 민원이 폭주하고 있는 전국의 폐건물들을 대대적으로 정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공사중단으로 33년동안 국립공원 계룡산 최대의 흉물로 방치돼있던 호텔건물을 비롯하여 전국의 폐건물들이 모조리 헐릴 예정이다.

 

 

*****아래는 구상중인 회룡포 계획*****

 

경북예천 회룡포 전통예술 아우라 대형조명 특수촬영회

 

대한민국 최고명승촬영지 회룡포 물안개 자욱하게 피어오르는 드넓은 백사장의 야간, 대형영화용 18KW HMI 조명의 역광선 특수테크니컬 효과를 가미하여 토속적이고 전통적인 민속 소재를 예술로 승화한다.

특수효과: 야간 역광선 대형조명, 소방차호스를 동원 엄청난 물 폭탄, 연막, 눈 내리는 기계 등 동원 구상 중.

콘셉트: 소달구지, 농부들, 장승명인, 농악대, 말떼 어미소와 송아지 등 가축과 반려동물 등, 기타 토속적인 분위기 연기자들을 동원.

 

* 낮 태양광 촬영부터 시작하여 야간 대형조명과 각종 특수효과를 가미한 역광조명 특수촬영

* 백사장 얕은 물가를 물방울을 폭발시키며 질주하는 말들에 역광조명.

* 연기자들의 역동적인 동작들을 멀티스트로보 컬러 플 조명광 등을 이용한 특수테크니컬 실험예술 등 다양한 작품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 원하시는 작가 분들은 인근식당이나 숙박업소에서 쉬거나 별 돌이 등 천체 촬영 후 새벽 물돌이 마을의 아름다운 여명 촬영.

 

* [아이디어 회의를 통하여 계속 수정 보완]

* 김천폐건물 사진제공: 무주 유지훈 기자













이 뉴스클리핑은 http://koreaarttv.com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