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전야 쌍무지개 뜨는 언덕,

링링이 미리 보내온 기별
뉴스일자: 2019년09월08일 17시19분

태풍전야 쌍무지개 뜨는 언덕, 링링이 미리 보내온 기별

 

태풍 링링이 하늘에 거대한 무지개를 그려 놓았다. 86일 오후 6~7시 사이 태풍 링링이 자신이 날아오고 있음을 미리 통보하기 위하여 하늘에 선명한 쌍무지개와 이어서 진한 노을을 먼저 보내왔다.

경기도 남양주 진접 근처 자동차 안에서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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