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원평 추석꾸러미’명절 음식 지원

뉴스일자: 2019년09월10일 13시43분


[경기 한국사진방송] 이두수기자= 평택시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 위원장 김민서)는 지난 9일 관내 수급자, 차상위 계층, 복지사각지대 등 110세대에 추석명절 맞이 음식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원평동 저소득계층 중 1인 단독가구가 80%를 넘어 명절을 힘들어 한다는 협의체 위원들의 아이디어에 따라 직접 명절 전(녹두전, 연근전, 삼색꼬지전)과 불고기, 김치를 7일부터 9일까지 직접 만들어 포장해 전달했다.

 

김민서 민간위원장은 원평 꾸러미 사업은 계절적 특성 또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과 정보를 전달하는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획특화사업으로 직접 이웃들의 안부를 묻고 어려움을 위로해드리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정섭 원평동장은 정부나 지자체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손길이 닿지 못하는 이웃들의 어려움은 우리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나서고 있어 든든하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민관이 협력하여 따뜻한 원평동 복지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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