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눈이 펑펑펑 손오공의 마법,

2019 회룡포 특수테크니컬 촬영회,
뉴스일자: 2019년10월15일 15시28분

하얀 눈이 펑펑펑 손오공의 마법, 2019 회룡포 특수테크니컬 촬영회,

 

오는 1116() 경북예천 회룡포에서 열리는 2019 회룡포 특수테크니컬 촬영회의 압권은 손오공의 마법처럼 펼쳐지는 특수효과일 것이다. 영화용 18KWHMI 조명과 탱크로리 살수차를 동원한 눈, , 안개와 토속적인 오브제들이 만들어낼 세기적인 작품들은 상상만으로도 황홀하다.

 

특히 최근에 널리 보급되기 시작한 눈 내리는 기계에서 펑펑 쏟아지는 함박눈은 판타지 그 자체가 될 것이다. 물론 빗줄기와 연막 그리고 강렬한 역광선도 수많은 걸작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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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회룡포 특수테크니컬 촬영회, 1116()

 

경북 예천군(군수 김학동)용궁면 회룡포에서 김가중식 특수테크니컬촬영회가 201911월16()회룡포의 드넓은 백사장에서 열립니다.

대한민국 국가명승지 제16호인 회룡포의 아름다운 경관과 어우러진 전통적이고 토속적인 소재로 특수테크니컬 연출퍼포먼스로 유명한 김가중 작가가 총감독을 맡아 세계예술사에 한 획을 그을만한 걸출한 예술작품을 연출할 계획인 이번 촬영회의 주요 작품 아젠다는 야간에 주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HMI18kW 영화용 대형 조명을 비추고 눈 내리는 기계, 연막, 대형탱크로리 살수차로 물세례, 철솜 돌리기 등 특수효과를 가미하여 웅장하고 드라마틱한 예술 아우라가 충만하게 연출하겠다는 계획입니다.

 

- 주요테마인 말들이 자작자작 흐르는 여울물 위를 질주하고 역광선을 비춰 폭발하는 물방울들의 하얀 포말과 말들의 역동위에 다양하게 전개될 특수효과는 어디에서도 만나기 어려운 걸작을 예고합니다.

 

- 회룡포의 명물 뽕뿅다리 위를 오가는 늙은 소와 달구지, 지게를 진 농부에 비춰지는 대형 조명과 특수효과는 두 번 다시 만나기 어려운 명작이 될것입니다.

 

- 세계적인 장승명인 김종흥 문화재는 그 모습 자체가 예술입니다. 그의 예술적 풍모와 영혼위에 김가중의 독창적 연출이 그려낼 토속적인 화면은 어떤 작품으로 전개될는지 상상조차 어렵습니다.

 

외에도 이 지방의 특색이 생생하게 살아난 다양한 오브제들이 다수 참가할 예정입니다.

 

행사명: ‘2019회룡포특수테크니컬 촬영회

주최: 회룡포보존회

주관: 한국사진방송

일시: 20191116() 오후 2시경부터 야간까지(우천시 1주연기)

장소: 회룡포 뽕뽕다리 일대 모래사장

기획: 회룡포기획(대표 김선엽)

총감독: 김가중(한국사진방송 대표)

연출감독: 김영훈(가평예술대 교수)

참가자격: 누구나

예술후원금(참가비): 추후공지(111일부터 본격접수)

* 모든 참가 작가께서는 반드시 명단제출 바랍니다.(저작권)

입금처: 317-0001-9776-31 농협 김영모(한국사진방송)

문의: 김가중 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속 업그레이드되며 한국사진방송-주요행사 난 참조바랍니다.

http://www.koreaarttv.com/section.php?thread=25&flashMenu=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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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 시간계획

 

오후2시경: 오픈세레머니 워밍업 촬영

 

- 뒤편 검은 산그늘을 배경으로 역광선을 받으며 물위를 달리는 말떼들(망원렌즈로 배경을 아웃포커스로 잡으면 이때 이미 본전 찾습니다.)

 

- 뿅뽕 다리 위를 오가는 삿갓에 도포 등 토속적인 사람, , , 달구지 지게, 광주리, 자전거, 농악대, 기타 다양한 오브제 연출. (대형조명과 특수효과 연출)

 

오후4시경: 석식(내빈인사 및 명단체크 접수확인)

 

오후 5시경부터 야간까지 계속 진행

장승명인 김종흥 작가 출연, 언덕위의 검은 배경에 역광선으로 라인 따기, 연막, . 비 연출

언덕 위를 달리는 말떼, 삿갓에 도포 등 토속적인 사람, , , 달구지 지게, 자전거, 농악대 등 다양한 오브제 연출.

(HMI18kW 영화용 대형 조명을 비추고 눈 내리는 기계, 연막, 대형탱크로리 살수차로 물세례, 철솜 돌리기 등 특수효과를 가미하여 드라마틱하고 웅장한 예술 아우라 연출)

 

* 시간되시는 분들은 익일 새벽 물안개 속에 한 폭의 동양화로 남을 회룡포 일출촬영도 가능

* 아래 작품은 지난 921일 예비촬영회 촬영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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