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도 단단히 미친 고상우 인사동 갤러리 나우

작가 아티스트 톡 진행
뉴스일자: 2019년10월19일 17시30분

미쳐도 단단히 미친 고상우 작가 아티스트 톡 진행 인사동 갤러리 나우

 

지난 16일 인사동 갤러리 나우에서 제 9회 나우 작가상을 수상한 고상우 초대전 [Expansion of boundaries 경계의 확장] 의 개막식 겸 아티스트 톡이 진행되었다. 대구 사진비엔날레 김이삭 수석 큐레이터가 패널로 대화를 이끌어 나간 이날 장내를 가득 메운 관중들은 작가의 한마디라도 놓치지 않으려는 듯 열중하는 모습이었다.

 

본 행사 직전 나우작가상의 심사를 맡은 양종훈 상명대 사진과 교수는 축사 겸 심사평 겸 고상우 작가를 향해 미친 사람이라고 일갈하며 미치지 않고 어떻게 이런 작품을 창작 할 수 있느냐며 고작가의 작품을 대하는 순간 필이 왔으며 다른(출품된) 작품들은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고 심사당시의 감정을 술회했다.

 

관련 뉴스 참조

http://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53381&thread=24r02

http://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53774

 

고상우 KOH Sangwoo 초대전 [Expansion of boundaries 경계의 확장]

20191016() - 1029() 10am - 7pm

갤러리 나우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길 39, 관훈동 성지빌딩 3F

02-725-2930 / gallerynow@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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