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안중출장소, 11월까지‘세무과 전 직원 책임징수제’ 운영

뉴스일자: 2019년10월18일 18시58분

[경기 한국사진방송] 이두수기자= 평택시 안중출장소(소장 백운기)는 조세정의 실현 및 지방세수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세무과 전 직원 책임징수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중출장소는 이번 책임징수제 기간 중 징수명령액 1,235백만원(체납액 100만원 이상 500만원 미만 체납자 대상) 41%506백만원 이상을 정리할 계획이다.

 

오는 11월까지 운영하는 하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동안 실시되는 책임징수제는 세무과장을 단장으로 하는 안중출장소 세무과 전 직원 4개조 22명으로 구성 운영한다.

 

아울러, 현장독려를 위해 체납액 1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의 체납자는 체납자 실태조사반에서 전담하고, 5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에 대한 징수전담반도 병행 실시하여 체계적인 체납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안중출장소 관계자는 책임징수제 운영에 앞서 지방세 체납자에게 체납 안내문을 일괄 발송하여 체납액을 자진 납부할 수 있도록 홍보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책임징수제 운영기간 중 무재산 등 징수 불가능한 체납액의 결손처분, 고질적·상습적인 체납자는 부동산 및 동산과 각 종 채권압류, 신용정보등록 등 강력한 체납처분 실시와 현장 징수활동을 강화해 끝까지 징수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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