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페이 블랙 재론칭 파티, 연재11.

이모저모, 느끼 이색 드래그 퀸쇼 ,
뉴스일자: 2019년10월20일 11시44분

이모저모, 느끼 이색 드래그 퀸쇼 , 드페이 블랙 재론칭 파티, 연재11.

 

느끼하면서도 흥겹고 이색적인 드래그 퀸쇼의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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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티지(Masstige) 가방 & 페이크 퍼(Fake Fur)브랜드 드페이 블랙(DEFAYE BLACK: 대표 이혜경)8일 오후 청담동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COME BACK TO DEFAYE BLACK’ 흥겹고 신명나는 재론칭 파티를 열었다.

 

이날 오후 5시경부터 매장에 들어 설 틈 없이 꾸역꾸역 모여든 각계각층의 인사들은 주최 측에서 마련한 신명나게 춤을 추는 드래그 퀸 쇼에 맞춰 흥겨운 리듬에 몸을 맡기며 때 마침 방문한 한국사진방송의 많은 사진가들의 카메라 플래시 세례 속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인파속엔 셀러브리티 방송인 이상민 씨를 비롯하여 페이(미쓰에이), 서인영, 김재원, 배종옥, 이규한, 엘리스(소희 벨라 혜성) 최은경 이기상 한석준 아나운서 등 낯익은 방송인 연예인들이 많이 참석하여 이 행사를 더욱 빛나게 하였다.

 

드페이 블랙은

톱배우들의 잇백으로 유명한 최고급 콜롬보 악어백을 국내에 처음 소개한 페이 리(대표 이혜경)가 모로코 여행 중에 베르베르 문자에서 영감을 얻어 새로운 디자인으로 재탄생했다. 베르베르 문자는 좌우 대칭인 모양이 특징으로 기원전 3세기 경부터 현재까지 아프리카 알제리의 원주민인 베르베르라는 소수민족이 아랍문화에 동화되지 않고 천 년을 넘게 자신들의 고유 언어와 문자를 사용하며 지켜온 공동체의 정체성과 자부심이 담겨있다.

 

드페이 블랙(DEFAYE BLACK)은 럭셔리한 가치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대중적으로 재해석된 매스티지 브랜드로 오랜 글로벌 활동으로 쌓아온 명품 비즈니스에 관한 탁월한 감각과 날카로운 통찰력을 바탕으로 최고급 퀄리티에 대한 페이 리(FAYE LEE)’의 자신감과 노하우가 반영됐다. 새롭게 재탄생한 드페이 블랙(DEFAYE BLACK)80,90년대를 바탕으로 재해석한 뉴트로(new+retro) 콘셉트를 기반, 화려한 컬러감과 디테일, 맥시멀한 무드로 다양한 컬렉션에서 실용적인 조화로 가방과 옷의 일체화를 선보이고 있으며 특히, 가수 겸 연예기획자 이상민을 모델로 기용하여 드페이 블랙(Defaye Black)의 유머와 위트 있는 이미지를 스타일리시하게 표현하고 있다.

 

드페이 블랙(DEFAYE BLACK) 제품은 청담동 플래그십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앞으로 온오프라인 매장 등의 판매 채널을 넓히며 소비자와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동영상 제공: 외국인모델에이전시

http://cafe.daum.net/russianudemodel 섭외;010-8698-1409

외국인 모델 외국인 드래그 쇼팀 5:   메이크업/ 헤어/ 네일 아트 담당

롱타임라이너 김정연 대표, 뷰티파트 이유리 실장, 헤어파트 김은상 원장님, 메이크업 손현애 원장, 송주희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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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클리핑은 http://koreaarttv.com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