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방망이난타팀, 자선공연 수익금 불우이웃돕기에 기탁해 화제

뉴스일자: 2019년11월28일 12시38분

(전북 한국사진방송) 28일 무주 방망이 난타팀은 연속 2년 자선공연 수익금 1백만 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무주군에 기탁해 화제이다.

무주 방망이난타팀(단장 김도은)이 전달한 성금은 지난 봄과 가을철 일요일에 무주덕유산휴게소(하남방면, 소장 박제국)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자선공연을 하여 얻은 수익금으로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무주군에서 난타 강사로 역량을 펴고 있는 방망이 난타팀 회원들은 반딧불축제에서 활동도 하며, 크고 작은 지역행사와 주민들을 위해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방망이 난타팀 회원들은“전년도에 이어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덕유산휴게소에서 장소제공 등 원활한 공연을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많은 도움을 주셨고 무엇보다 휴게소에 들렸다가 함께 공연에 참여하여 마음을 나누어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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