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협 이사장선거 광주출정식

뉴스일자: 2020년01월12일 12시06분



한국사진작가협회 제29대 이사장 선거를 앞두고 기호2번 김양평 후보가 지지자들을 결집하고
전국의 고른 지지를 목표로 선거전에 돌입했다.
 



출사표를 던진 김양평후보를 포함한 4명의 부이사장 예비후보자들은 11일 저녁 광주라페스타
3층 연회장에서 열린 제29대 이사장선거 출정식에서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자리에는 전국 각지부의 사진작가협회 임원및 지지자들 수백명이 참석해 승리를 결의했다.

김양평후보 광주광역시 선거대책본부장 최영태의 사회로 진행된 이자리에서 김양평 후보는
선거 슬로건으로 희망의 빛이 되겠습니다을 강조하면서 한국사진작가협회에는 비전과 사람



그리고 마음 속에 회원이 있다 면서 이번 선거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될수 있도록 광주광역시
회원들께서 힘을 모아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김양평 후보는 광주 출정식에서 당선되면 3년 단임을 지키겠으며 공정한협회 그리고
회원이 주인이며 취임전 1억을 기택하여 회원및 자녀들을 위하여 장학사업의 마중물을 놓겠다며
앞으로 100년을 열어가는 협회의 성장동력이 이곳 광주에서부터 시작될 것이라며 지지를 당부했다.
 



김양평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사진협회의 지형을 바꿀 수 있다며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 뭉쳐서 끝까지 승리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박종길,김종택,신성우,이판수 4명의 부이사장 후보자들이 무대에 올라
각오를 다지고 공정하게 경선을 치를 것을 약속했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koreaarttv.com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