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분리 공동체

소규모 재생사업의 선두주자
뉴스일자: 2020년02월12일 17시24분

마분리 공동체

소규모 재생사업의 선두주자

 

마분리는 인천 부평구의 부개1동과 일신동에 걸쳐진 옛 지명의 마을이다.

말의 무덤이 있던 곳이라는 어두운 지명과는 달리 마을 주민들은 마을의 재생 사업에 혼혈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시 부평구의 '지속가능 부평 11번가 사업'이라는 주제의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국비 지원이 확정됨으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국비를 투입하여 인근 신도시 형성으로 쇠퇴한 부평 원도심의 교통·문화·전통상권을 활성화해 도시를 재생하자는 사업의 일환으로 일자리 창출 지역상권 활성화 지역상권 확산 보행 환경 개선 등 4개 핵심전략을 토대로 지역 재생 사업을 진행 하고 있는 것이다.

마분리 공동체의 전상수 사무국장은 마분리 사랑방을 개소하고,

주거환경 개선사업 쓰레기 분리 수거함 설치

안전한 골목길 LED 태양광 센서등 부착

소식지 마분리신문 창간호 발간 등

각종 공모사업을 집중하여 진행 중이라고 말하며, 인천 최고의 소규모 재생사업에 성공한 롤 모델이 되고자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힘 주어 말하고 있다,

또한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고, 주민들에게 끝까지 박수 받는 마분리 공동체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사진: 마분리공동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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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시는 '마분리 공동체' 의 큰 성공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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